[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31일(음력 4월 2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31일(음력 4월 2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5-30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31일(음력 4월 24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자신의 직분에 책임을 져야 할 때이다. 사랑하는 자를 진실로 대할 때 그 사람에게서 멋진 지혜를 얻어 당신은 활력소를 얻는다. ㅅ ` ㅇ ` ㅎ성씨 여유 있는 사랑이 더욱 정열적으로 될떄 매사 순조롭구나. 동쪽이 대길.



▶ 소띠

계약 문제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 듯. 애정은 한층 더 사랑이 싹트겠다. 부정행위의 애정이라면 파산될 것이니 빨리 정리하라. ㄴ ` ㅅ ` ㅂ성씨에게 행운이 올 듯. 본인에게 충고하는 자라면 귀인이라는 것을 염두에 둘 것.



▶범띠

생각한 일이 늦어진다고 급하게 서둘면 안 된다. 산에서 물을 찾지 말고 계곡에서 물을 찾아라. 물소리가 들리는 남 ` 동쪽이 행운이며 ㄱ ` ㅂ ` ㅅ성씨가 마음을 풀어 줄 것이다. 돼지 ` 원숭이 ` 뱀띠와 함께하라.



▶ 토끼띠

경쟁보다는 협조가 필요할 때이다. 남의 것만 탐내지 말고 상부상조함이 어떨까. 남 ` 서쪽 사람의 달콤한 말에 속지 말고 내 주관대로 일 처리하여 자기위치를 확보하라. 소 ` 개 ` 용띠가 신경 쓰이는구나.



▶용띠

자본이 없어 고전하고 있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과감히 추진 시켜라. 지금 당신의 진실롸 재능이라면 분명 빛을 볼 수 있겠다. 그러나 탐욕이나 야심이 숨어 있다면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는 길임을 알라. 2 ` 9 ` 10월생 남녀를 조심.



▶뱀띠

주변이 다소 어수선 하더라도 침착하게 자신에 일에만 몰두하는 것이 좋겠다.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하니 직장이나 가정에 태양이 비추는구나. ㅈ ` ㅇ ` ㅎ성씨 투기는 금물. 남의말 따르지 마라.



▶ 말띠

끈질긴 인내와 지혜로 대처할 때이다. 주위사람들과 상부상조하면서 협조한다면 좋은성과 있을 듯. 직장다니는 여성은 집안 살림 뒷전으로 미루다간 정이 좋은 부부라도 사이가 멀어질 듯. 3 ` 5 ` 9월생 적극적인 애정표현이 필요할 때.



▶ 양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혼자서 해낼 수 있는 대단한 용기도 있지만 한번 좌절하면 절망에 빠질 때가 많은 사람이다. 1 ` 7 ` 12월생 지금에 생활이 최악이라 생각 말고 나 자신을 위해서 과감하게 처신하라.



▶원숭이띠

자기 임무에 오직 정진하는 자세가 필요한 시기. 뜬소문에 동요하지 말고 소신대로 처신하라. 사업구상은 좋으나 우선 믿는 마음에 상대를 이해하고 조금 양보하는 자세가 더 큰 이익을 가져온다. 3 ` 5 ` 11월생 행운을 잡아라.



▶ 닭띠

차차 어둠이 걷히고 새로운 일들이 생길 수. 희망을 가지고 매진하면 반드시 좋은 성과 나타난다. 2 ` 8 ` 11월생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읽어주는 자세가 필요할 때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본인의 마음을 전하라.



▶ 개띠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아는 마음이 복을 부른다. 허황된 욕심보다는 더욱더 노력하는 자세가 요구됨. 지금 있는 곳에서 떠난다고 문제가 해결 될줄 알지만 더 큰 문제를 만드는 격. 차분히 해결책을 찾아라. 7 ` 8 ` 9월생 흰색이 힘을 줌.



▶ 돼지띠

그동안에 수고가 결실을 맺는 시기다. 단호한 의지가 필요할 때. 뿌린 것들이 수확 기간이 아직은 아니지만 남자가 하는 일은 순조롭고 여자가 하는 일 초조함뿐이구나. 미혼 3 ` 4 ` 12월생 검정색 길조.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시민 바람 이룰 '세종시장'은… 2차례 여론조사 주목
  2. LH, 지역난방 공급지역 취약계층 동절기 난방비 지원
  3. 천안법원, 노래방 손님에 마약상 알선한 베트남 여성 실형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1.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2.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3. 아산시농협쌀조합공동법인, '2025 전국RPC 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4. 아산시가족센터, '아름다운 부엌' 진행
  5. 빙그레 장종훈 유니폼부터 류현진 한정판, 꿈돌이 문현빈까지 당신의 유니폼에 담긴 사연은?

헤드라인 뉴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세 번째 도전 '백제왕도 특별법', 또 본회의 문턱서 멈췄다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이 본회의에 오르지 못하면서 또다시 제동이 걸렸다. 이미 두 차례 국회에서 임기만료로 폐기된 전례가 있는 만큼 세 번째 도전 역시 문턱에서 멈춘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6일 정치권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지난 22일 법사위 심사를 통과했지만, 이번 회기 본회의에는 상정되지 않았다. 대표발의자인 박수현 의원이 이달 29일 의원직 사퇴를 앞두고 있는 점까지 감안하면 다음 회기에서의 처리 여부가 사실상 법안의 향방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정부 4차 유가 동결에도 대전 휘발유 3년9개월만에 2000원 돌파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