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치유의료관광, 서울 코리아뷰티페스티벌에서도 즐기세요

  • 전국
  • 충북

충북 치유의료관광, 서울 코리아뷰티페스티벌에서도 즐기세요

코리아뷰티페스티벌, 광화문광장에서 마음·한방·산림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승인 2024-06-01 10:58
  • 정성진 기자정성진 기자
충북 치유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포스터
충북 치유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포스터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충북 치유·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 사업 홍보를 위해 31일부터 3일간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하는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웰니스존)에 참가했다.

웰니스존은 대한민국 웰니스 관광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충북은 마음·한방·산림 치유 등 세 가지 테마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컬러약재함에서 고른 마음치유 문구로 시작되는 마음약방 컬러테라피(5. 31) △한방오일과 아로마오일을 이용한 한방 아로마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6. 1) △한방 오행컬러로 알아가는 꽃차 한방 오행컬러테라피(6. 2)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체험자들에게 사업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사은품도 함께 제공된다.

2024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은 의료, 웰니스, 헤어, 메이크업, 패션 등 토탈 K-뷰티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2024 한국방문의 해 홍보 및 환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열린다.

충북과기원 고근석 원장은 "한국방문의 해 홍보 및 환영에 맞춰 충북의 주요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의 웰니스관광 자원 홍보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충주의 마음치유 ▲ 제천의 한방바이오 치유 ▲ 증평의 산림치유 ▲레이크힐링으로 치유·의료관광 클러스터 사업을 운영 중이다.


청주=정성진 기자 qowkddl200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3.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4.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5. 천안시 성거읍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현안 논의
  1.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아산국가산업단지 폭염 대비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헤드라인 뉴스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 36년 묶인 온양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본격화'

아산시가 1990년 지정된 이후 36년 동안 유지되어 온 온양 상수원 보호구역을 해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들어갔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달 16일부터 29일까지 장존동 일원에 위치한 상수원보호구역(총 면적 55만 2358㎡)의 해제를 위한 주민 공람 공고를 진행한다. 앞서 시는 보호구역 해제의 핵심 선결 과제였던 온양천 취수원의 생활용수를 공업용수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4월 전기시설 구축을 비롯한 관련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간 발전이 정체됐던 장존동과 좌부동 일대의 개발..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BRT·CTX' 세종 광역교통 미래는?…5기 시의회 첫 업무보고

바로타(BRT·간선급행버스체계)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세종 광역교통망의 중심축이 될 인프라들이 하나둘 행정절차를 넘어서며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행정수도와 충청권 각지를 연계한 교통망 구축에 지역사회의 기대감도 상당한데, 현재로선 일부 사업의 재정 문제 해결이 관건으로 꼽힌다. 세종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6일 5기 원 구성 이후 첫 회의를 열고 교통국에 대한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열 위원장(도담동·더불어민주당)은 현재 추진 중인 광역BRT 사업의 잔액과 계획 등에 대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