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3일(음력 4월 2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3일(음력 4월 2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6-03 10:4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3일(음력 4월 27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결단성이 필요할 때 박력 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좋은 길로 인도해 줄 것이다. 상하는 포용력 있게 대하고 덕을 베풀 때 가정과 직장에서 찬사소리 들릴 듯. ㅁ ` ㅂ ` ㅎ성씨 생각은 항상 건전한 쪽으로 생각하라.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겠다.



▶ 소띠

노력보다 득이 적으니 심신이 피로하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인내하면 찬사 받을 수 있다. 문서관계는 신중히 검토 한 다음에 결정해도 늦지 않음을 알라. 2 ` 7 ` 11월생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을 실망시키지 말 것. 피해를 볼 수 있다.



▶범띠

자신이 아무리 혼자서 공을 세웠어도 주위에 보조가 없으면 무용지물. 훌륭한 스승 밑에는 분명히 유능한 자제가 있기 마련임을 알라. 애정문제는 자신에 결단이 요구되니 3 ` 8 ` 11월생 둘 다 잡으려 말고 하나로 결정할 것.



▶ 토끼띠

어떤 극한 상황에도 침착해야 만이 화를 면할 수 있다. 감정대로만 처신한다면 모든 일이 엉키는 법. 본인의 일이 아니면 참견하거나 신경 쓰지 말고 내 앞길 추슬러라. ㅂ ` ㅇ ` ㅊ성씨 북쪽 일 늦어지겠다.



▶용띠

생각만으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믿었던 사람을 버리고 다른 사람을 가까이 해 보아야 진실을 알 수도 있고 중요성을 알게 된다. 잔꾀 부리다 오히려 마음에 상처만 남게 될 듯. ㄱ ` ㅊ ` ㅇ성씨 하는 일 힘이 든다.



▶뱀띠

작은 일에 너무나 집착하지 말고 빨리 잊을수록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다. 4 ` 7 ` 11월생 일하는 사람과 하는 일이 일치 않 되니 생업이 힘이 드는구나. 그러나 인내로 꾸준히 정진하면 당신의 뜻을 알고 도우며 따를 사람 있겠다.



▶ 말띠

본인의 마음이 답답하고 짜증이나 내 것도 아니면서 내 것처럼 남의 사람을 마음대로 하려면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지 마음속 깊이 자문자답해 보라. 상대는 갈등을 느끼며 그대를 보고 있다. 허공 속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라.



▶ 양띠

인생은 좌절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고 도전하는 사람의 것이다. 눈물도 많고 인정도 많으나 자신을 베풀어도 인덕이 없어 마음고생이 심하다. 불의를 보고는 참지 못하면서 자신의 슬픔은 혼자서 달래는구나. ㅂ ` ㅇ ` ㅅ성씨 마음 편히 가질 것.



▶원숭이띠

좋은 일들이 눈앞에 나타난다 해도 용기가 없으면 이루어질 수 없다. 3 ` 5 ` 9월생 마음은 세상 모두가 자기 것 같으나 꿈같은 일. 행복과 불행은 마음에서 오는 것임을 알고 마음을 다스려라. 남쪽방향 사람과 대화로 풀길.



▶ 닭띠

위험한 직업을 하는 사람은 오늘 휴식을 갖는 것이 좋겠다. 자기 것이 아니면 만지지도 보지도 마라. 구설수에 휘말릴 수다. 신경을 지나치게 쓰면 신병도 우려되니 각별히 언행조심. 북동쪽 사람 믿지 마라.



▶ 개띠

사람을 사귀는 데는 조건을 세우지 마라. 처음은 모르고 대하다가 그대의 속마음을 알고는 멀리 떠날 수 있다. 결정된 것은 시일이 늦어지더라도 변동해서는 안 된다. 1 ` 3 ` 9월생 양 ` 용 ` 소띠와 함께할 때 길하겠다.



▶ 돼지띠

마음을 가다듬고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 할 때다. 눈은 떠 있어도 시야가 보이지 않는 것 같고 입은 있으나 말할 수 없는 것 같이 자신의 표현이 부족하게 된다. ㄱ ` ㅅ ` ㅇ성씨 모든 갈등을 해소한 후 결단할 때 좋은 성과 있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野 행정수도특별법 합의처리로 "세종시 완성" 의지 증명해야
  2. 대전시, 시내버스 이용 에티켓 홍보 확대
  3. 대전서 연이틀 배터리 충전 화재… 전기 이동수단 이용 증가에 '안전주의보'
  4. [문화 톡]노금선 전 MBC 아나운서의 화려한 귀환
  5. 성광진·임전수·이병도·김성근 충청권 민주진보교육감 "초광역 협력 약속"
  1.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단일화 재논의 제안에 후보들 반응 '싸늘'
  2. [내방] 백동흠 대전경찰청장 등
  3. 'IBS 과학문화센터' 일상 속 과학을 만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4. 안전지도 해도 사고 나면 무조건 교사 책임?…사라지는 학교 현장체험학습
  5. 대전보훈병원, 충남대 의과대학과 지역의료인재 양성 '함께 노력'

헤드라인 뉴스


"무색해진 여야 약속" 세종 행정수도법, 지방선거 전 통과 불발

"무색해진 여야 약속" 세종 행정수도법, 지방선거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의 첫 논의 테이블에 올랐지만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를 이유로 제동이 걸렸다. 사실상 지방선거 전 제정이 불발되면서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던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무색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지만 심사를 보류했다. 앞서 행정수도법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14일 소위에도 상정됐지만 65개..

대전 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 전운
대전 지방선거 광역 및 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 전운

6·3 지방선거를 40여 일 앞두고 대전 광역 및 기초 단체장 여야 대진표가 완성되면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현직 단체장들이 등판 예열을 마치고 본격 링에 오르는 가운데 곳곳에서 '리턴매치'가 성사되며 선거 열기가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대전에서 3선 구청장이 배출될는지도 촉각이다.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전날 동구청장 후보로 황인호 전 동구청장을, 서구청장 후보로 전문학 전 시의원을 확정했다. 이로써 대전시장과 5개 구청장을 포함한 지역 단체장 선거 구도가 모두 완성됐다. 대전시장..

중동전쟁 여파 나프타 68% 급등… 생산자물가 7개월 연속 상승
중동전쟁 여파 나프타 68% 급등… 생산자물가 7개월 연속 상승

중동전쟁 여파로 나프타 가격이 68% 급등하는 등 생산자물가가 7개월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생산자물가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향후 물가 상방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3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25.24(2020=100)로 전월 대비 1.6% 상승했다. 생산자물가는 2025년 9월 이후 7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자물가지수가 이처럼 장기간 상승한 것은 환율과 유가가 급등했던 2022년 1~7월 이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 자연 속 힐링 요가 자연 속 힐링 요가

  • 실전 같은 소방훈련 실전 같은 소방훈련

  •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 도심 속 눈길 사로잡는 영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