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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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6-0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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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6월 6일(음력 5월 1일) 辛丑 목요일 현충일



子쥐 띠

變化難測格(변화난측격)으로 무슨 일을 도모함에 있어 아침에 다르고, 저녁에 다르듯이 변화가 많아 도저히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격이라. 이때는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 관망해 봄이 지혜라 할 것인바, 너무 경거망동하지 말 것이라.

24년생 좌우가 허전해 지는 시기.

36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일단 부딪치라.

48년생 친구를 충고하여 돌아오게 하라.

60년생 앞일을 예측하기 어려우니 경거망동을 삼가라.

72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84년생 친구와 한 잔 술로 잊으라.

96년생 욕이 되는 일을 목격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5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37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49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61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73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다.

85년생 승진 운이 있다.

97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重病回復格(중병회복격)으로 아주 깊은 병에 들어 죽는 날만을 기다리던 사람에게 신약이 발명되어 회복이 되는 격이라.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막혔던 가슴이 툭 터지는 결과가 오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나가게 되리라.

26년생 오래된 병 차도를 보인다.

38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50년생 재물 취득 운이 아주 좋으리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다.

74년생 부모님 일로 고민하던 것이 한숨이 놓이는 때다.

86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98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27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39년생 된다 염려하지 말라.

51년생 사기를 당할 운이니 잘 살펴 보라.

63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니 무조건 밀어 부치라.

75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87년생 가족들의 인정을 먼저 받으라.

99년생 끈을 단단히 잡고 있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2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40년생 욕심은 금물이니 참으라.

52년생 친구간에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상의하라.

64년생 걱정 말라 뜻대로 되리니.

76년생 둘 다 취해도 무방함이라.

88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로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0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大江長流格(대강장류격)으로 아주 크고 긴 강이 흘러 드디어 바다로 들어가는 격이라. 이제야 제 때를 만났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아도 모두 나의 것이 될 것인바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일을 처리하면 나의 독무대가 되리라.

29년생 아직 이르니 거두지 말고 좀 더 기다리라.

41년생 잔 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5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5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77년생 인생의 허무함을 맛보게 되리라.

89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라.

01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30년생 내 탓이라는 생각은 왜 하지 않는가.

42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54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66년생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78년생 내 잘못이 크니 자꾸 남의 탓만 하지 말라.

90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02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1년생 소중한 물건 도실 할 운이라.

43년생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55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67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79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91년생 그것하나 얻은 것으로 만족하라.

03년생 구애하는 것 좋으니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2년생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라.

44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 주의.

56년생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진리를 알라.

68년생 오랜만에 느껴보는 포만감이여.

80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92년생 승진 운도 기대 된다.

04년생 시험 운 취직 운 모두 호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3년생 병. 특히 기관지병을 조심할 것.

45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57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될 것이라.

69년생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라.

81년생 땅에 투자하라 득이 되리니.

93년생 절교, 그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34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46년생 복잡한 일이 말끔히 해결된다.

58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생기는 때라.

70년생 그동안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82년생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94년생 이성간의 다툼은 경제적인 손실을 초래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將來保障格(장래보장격)으로 모든 일이 순리대로 흘러가는 법이니 이제야 나의 능력을 알아주어 나의 장래를 보장받는 격이라. 모든 것은 순리에 맡기라, 걱정해도 안될 일은 안 되는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마음을 느긋하게 먹으라.

35년생 천천히 행동해도 풀릴 것이라.

47년생 건강 주의, 혈압, 혈관 질환.

59년생 화해하면 더 큰 이익이 있다.

71년생 가족들의 일로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83년생 윗사람에게 절대 반발하지 말라.

95년생 승진, 영전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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