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은하수' 소속 청소년 10명은 밤양갱을 직접 만들었으며, 11일 충남동부보훈지청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지금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호국영웅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나라 사랑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4분전
계룡시의회, 2026년 첫 의사일정 마무리5분전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팔봉중 과학실 정리지원 '현장 밀착 지원'9분전
계룡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조성에 총력11분전
서산교육지원청,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 개최 '공직기강·신학기 준비 점검'13분전
[주말날씨] 강추위 충청권 영하 13도까지 내려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