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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수 충남도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충남도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사진=충남도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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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수 충남도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충남도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사진=충남도의회 제공) |
김 의원은 지난해 말 열린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실적과 우수 조례 제정 성과, 정책이 주민 삶에 미친 영향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자치 정책의 책임성과 실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김옥수 충남도 의원은 2024년과 2025년 연속 수상을 통해 도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조례 제정에 힘써 온 정책 성과를 인정 받았다.
특히,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조례와 건의안 7건을 대표 발의하고, 5분 발언과 도정질문을 각각 2회씩 진행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는 충남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통해 충남도정 전반의 정책 조율과 현안 대응에도 적극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로부터의 신뢰도 두텁다. 지난해 12월 23일에는 서산시 지곡면 도성1리 주민들로부터 지역 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고, 또한 12월 26일에는 서산시 부석면 이장단협의회로부터는 정주 여건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또 서산전통두레보전회(회장 맹신섭)로부터 올해 1월 10일 신년 시무식에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온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다양한 감사장 및 감사패 등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서산시 지곡면 도성1리의 한 주민은 "김옥수 의원은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분"이라며 "마을의 작은 불편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려는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역과 도민을 위해 변함없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옥수 충남도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24일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시간이 멈춘 듯했지만, 빠른 회복 덕분에 지금은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와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만나는 분들 마다 건강을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의 감사패와 감사장, 그리고 2년 연속 매니페스토상까지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늘 고마운 마음으로 더욱 더 열심히 지역과 충남 도정을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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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