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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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6-1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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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6월 16일(음력 5월 11일) 辛亥 일요일





子쥐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4년생 이번만 넘기면 되리라.

36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48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해 지리라.

60년생 이사 계획, 잠시 보류하라.

72년생 문서 취득 불가, 포기하라.

8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96년생 친구와 상의해도 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自力更生格(자력갱생격)으로 어려운 일이 있어 주위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수포로 돌아가고 자신 스스로 해결하는 격이라. 일이 어렵기는 하지만 서서히 풀려 나가 해결이 되는 운세이므로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자녀들 때문에 웃음꽃이 핀다.

37년생 돈은 쓰라고 있는 것이니 적당히 쓰라.

49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진다.

61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 질 것이니.

73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85년생 큰 욕심만 아니면 해결된다.

97년생 내가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26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됨이라.

38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50년생 고통은 그것뿐이 아니다.

62년생 너무 욕심 부리지 말고 적당히 움켜 쥐라.

74년생 여행 중에 병이 옮으니 주의할 것이라.

86년생 동업 불가, 보증 불가.

98년생 어려운 일이니 단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히므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27년생 절대 속마음을 얼굴에 표시 내지 말라.

39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51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다.

63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75년생 실망하지 말라 좋은 일이 곧 오리니.

87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99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資格審査格(자격심사격)으로 1차 필기시험과 2차 논술시험을 당당히 높은 점수로 합격하고 마지막 3차 자격심사를 받는 격이라. 지금까지 자신 있게 1, 2차를 통과하였으니 원래의 마음자세로 임하게 되면 아무 탈없이 마지막 관문도 통과하리라.

28년생 지나간 좋은 날을 회상한다.

40년생 자녀들에게 재산을 분배해줄 생각을 말라.

52년생 나도 변화해야 살아 남는다.

64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되리니 주의하라.

76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88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00년생 가까운데 있다. 찾아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下石上臺格(하석상대격)으로 일이 급하게 되어 우선 임시변통으로 아랫돌 빼어 윗 돌을 괴는 격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갖다 붙여보아도 한 개가 모자라는 것만큼은 매울 수 없으니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밖에서 들여옴이 빠를 것이라.

29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41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53년생 내가 죽는다 한들 누가 알아 주리.

65년생 지금 아껴두지 않으면 낭패를 당한다.

77년생 오랜만에 용돈이 두둑해진다.

89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01년생 사랑만으로 살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30년생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내 탓이다.

42년생 가족들간에 화합이 되는 운.

54년생 배우자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66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78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90년생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02년생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雜居拘禁格(잡거구금격)으로 여러 사람이 또 다른 죄를 지으매 모두 한데 묶어 구금시키는 격이라. 내가 조금은 덜 힘들 터인데도 상대방의 말 한마디 때문에 더욱 힘들게 되는 때이므로 어떠한 일이든 나 혼자서 계획하고 해결해 나가야 하리라.

31년생 모든 것이 어렵지만 자금만은 회전된다.

43년생 건강 주의, 특히 폐 기관지 계통.

55년생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67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79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91년생 나의 건강을 과신하지 말라.

03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阿鼻叫喚格(아비규환격)으로 무간 지옥에 떨어져 형벌을 받는데 그 고통을 못 참고 울부짖으며 소리 지르는 격이라.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쓴맛을 보는 때로서 너무 나의 능력을 과신하고 있으니 한 발 물러서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

32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하라.

44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56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68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80년생 무슨 걱정이 있겠는가, 이만하면 그만인 것을.

92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04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45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57년생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69년생 그동안 바라던 재물이 들어올 운이라.

81년생 원거리 여행은 이롭다.

93년생 이성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落落長松格(낙락장송격)으로 오랜 세월을 버텨오며 모진 풍파를 겪고 가지가 길게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와 같은 격이라. 노련한 장수와 같으니 그 누가 나를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겁먹지 말고 계획했던 대로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34년생 서남간에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46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58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70년생 관재 구설 운을 주의하라.

82년생 괜한 일로 오해를 산다.

94년생 돌아서 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夏扇冬曆格(하선동력격)으로 여름에는 부채를 선물하고, 겨울에는 책력을 선물하는 것과 같이 철에 맞게 선물을 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때가 있는 법이니 너무 서두르지 말고 계획만 제대로 세우고 빈틈없이 준비하면 반드시 좋은 때가 찾아오리라.

35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4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59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이라.

71년생 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83년생 우선 속부터 다스리라.

95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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