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3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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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3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6-2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3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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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6월 23일(음력 5월 18일) 戊午 일요일





子쥐 띠

開東軍令格(개동군령격)으로 전쟁 중에 작전상 이른 새벽에 출동 명령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것은 빈틈없이 준비되었으매 상대방에게 먼저 발각되지만 않는다면 승리는 틀림없음이니 부하 직원과 동료들을 격려하라. 반드시 승리는 내 것이라.



24년생 건강 주의, 무리는 금물이다.

36년생 중요한 약속을 잘 지키라.

48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60년생 성취하리니 일단 실행해 보라.

72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그걸로 만족하라.

84년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96년생 시간은 돈이라는 생각으로 촌음도 아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要衝之地格(요충지지격)으로 전쟁이 나매 바로 나 자신이 사령관으로 있는 땅이 요충지로 판명이 나 나의 처신에 따라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격이라. 너무나 중요한 일을 나 자신이 처리하고 있을 때로서 조금 더 심사숙고하고 조금 더 연구하라.

25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라.

37년생 친구와의 거래는 손해 봄.

49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61년생 자녀의 혼인 상대자 대면.

73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85년생 연구 논문,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된다.

97년생 교제 중의 상대와 진로 결정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長醉不醒格(장취불성격)으로 술을 많이 먹고 깨지 않은 상태에서 또 술을 마셔대므로 정신이 맑지 못한 격이라. 좋은 일이라 하여 주위를 살펴볼 겨를도 없이 푹 빠지게 되면 그것 또한 병이 되는 것인바 모른 것은 적당한 것이 좋은 법이라.

26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38년생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50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62년생 정도대로 일을 처리하라.

74년생 주색을 조심하지 않으면 반드시 낭패를 본다.

86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98년생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三輪馬車格(삼륜마차격)으로 항상 두 바퀴만 달고 달리던 마차가 앞부분에 바퀴 한 개를 중간에 달아 더욱 안정된 격이라. 현재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상태로서 매사 자신감을 갖고 뛰면 만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으리니 더욱 매기 정진하라.

27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9년생 친구의 차를 얻어 타는 것은 손해.

51년생 금전상의 이익이 생긴다.

63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75년생 교통사고, 특히 봉고, 트럭을 주의할 것.

87년생 욕심껏 챙겨두지 말라.

99년생 내 본분을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高足弟子格(고족제자격)으로 학교 교사로 있는 사람이 열심히 교육을 시켜 학업성적이 뛰어난 제자를 만난 격이라. 그간의 노고에 대한 결실이 서서히 보이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가 점점 호의적인 눈으로 바뀌게 되리라.

28년생 걱정하던 일이 자연히 해결될 것이라.

40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

52년생 내 마음을 자녀들이 알아준다.

64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76년생 일이 순조롭게 풀리게 된다.

88년생 마음 먹은 대로 처리하라.

00년생 장학금, 보너스 받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崩壞兆朕格(붕괴조짐격)으로 25년 정도된 아파트에 금이 가고 창틀이 휘고, 누수현상이 있어 붕괴조짐이 보이는 격이라. 만사불여튼튼이라 다시 한번 재무구조와 안전 점검을 해본 연후에 다음 일을 추진하면 절대 긴급 사태는 없으리라.

29년생 배우자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41년생 자존심을 꺾어야 살 수 있다.

53년생 명예를 훼손당할 운이라.

65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77년생 사업상 받은 어음, 수표를 주의하라.

89년생 부부갈등이 증폭되리니 한 발 양보하라.

01년생 이성과의 이별 조짐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老眼有明格(노안유명격)으로 돋보기가 아니면 신문을 읽지 못하던 사람이 90수를 누리매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격이라. 고목이 봉춘하니 물이 오르고 꽃을 피우게 됨이요 노인은 회춘의 기회가 오고 젊은이는 소원을 이루리라.

30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42년생 건강을 되찾을 운이라.

54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66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78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90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02년생 과유불급 적당히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帶率下人格(대솔하인격)으로 고고한 자태와 고매한 학문을 터득한 귀인이 하인을 거느리고 각 지방을 순회하며 사회 계몽을 하니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모든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몸가짐을 조심하고 말을 주의할 것이라.

31년생 주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베풀라.

43년생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55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67년생 원거리 여행 계획이 선다.

79년생 메스컴에 오르내릴 운.

91년생 좋은 일이니 밀고 나가라.

03년생 반드시 언행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土崩瓦解格(토붕와해격)으로 세찬 비바람이 사흘 밤낮으로 몰아치니 집의 흙벽이 무너지고 지붕의 기와가 깨져 나가 자칫 집이 무너질 위기에 몰린 격이라. 무너질 현상이 오기 전에 살펴보고 보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리니 빨리 대비책을 세우라.

32년생 자연 재해를 받을 운이라.

44년생 양보할 것은 과감히 양보하라.

56년생 그 순간만 피하고 보라.

68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80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92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04년생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行伍拔薦格(행오발천격)으로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열심히 일하고 공을 세워 점점 승진을 거듭하더니 마침내 경찰청장으로 발탁되어 취임한 격이라. 그간의 갖은 고초와 힘들었던 일이 한 순간에 보상을 받게되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33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라.

45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57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69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81년생 표창 포상 보너스가 있을 운.

93년생 승진, 승급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34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46년생 그것이 나에게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58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70년생 친구와 절대 다투지 말라.

82년생 융자신청이 무산된다.

94년생 득이 되는 일이 아니니 좋아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萬古風霜格(만고풍상격)으로 오랜 세월동안 전쟁이 나고 대홍수와 더불어 몇 년 동안 한해가 겹치니 식량 한 톨 없이 초근목피로 연명하는 고생을 하는 격이라. 고진감래라 하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려운 일만 계속 되는 수가 있으니 참고 견디라.

35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47년생 자금압박을 받게 되는 운이라.

59년생 그때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71년생 여행에서 병을 얻을 운이라.

83년생 부모님이 병고에 시달리는 운이라.

95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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