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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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6-2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24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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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6월 24일(음력 5월 19일) 己未 월요일





子쥐 띠

多事多忙格(다사다망격)으로 어떤 회사에 직원들이 모두 휴가를 가고 출장을 가고 또 은행에 가고 하여 사장 혼자 전화 받으랴 상담하랴 일이 많은 격이라. 혼자 함으로서는 벅찬 상태에 놓여 있으니 빨리 가까운 사람에게 SOS를 타전하라.



24년생 상대방은 내 맘과 다르다.

3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48년생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라.

60년생 관재 구설 운을 주의하라.

72년생 뛴 만큼 소득이 없다.

84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든 상태다.

96년생 바쁘기는 하나 실속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惡草惡木格(악초악목격)으로 산에 나무를 심어 놓았으나 수년에 걸쳐 비가 오지 않아 마치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매 산의 풀과 나무들의 발육 상태가 좋지 않은 격이라. 종자가 좋다고 다수확을 하는 것이 아니고 토양 또한 비옥하여야 하는 것이라.

25년생 득이 없으니 포기하라.

37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49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61년생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73년생 상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85년생 투자한 만큼 손해다.

97년생 너무 이익만 밝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鑿山通道格(착산통도격)으로 고속도로를 내기 위하여 공사를 하는 도중 큰 산이 가로막혀 있어 그 산을 뚫고 길을 내니 많은 거리가 줄어들어 편리한 격이라. 공사를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그 공사가 마무리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편리할 것이라.

26년생 고통을 감수하면 곧 기쁨이 오리라.

38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이라.

50년생 득이 있으니 열심히 하라.

62년생 우선 나의 속부터 다스리라.

74년생 내가 자초한 일이니 후회 말라.

86년생 먼 곳에서 기쁜 소식이 온다.

98년생 시원스런 느낌이 든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南征北伐格(남정북벌격)으로 남북으로 다른 나라와 접해있는 나라에 뛰어난 지략을 가진 왕이 등극하여 남북을 정복하고 토벌하여 국력을 키운 격이라. 더 이상의 발전은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니 현재 그대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27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39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게 성사되리라.

63년생 된다 계획대로 결행하라.

75년생 한번 더 생각해 보라.

87년생 친구로 인한 구설수가 따른다.

99년생 이성 때문에 손재가 따르니 견제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彈指之間格(탄지지간격)으로 바삐바삐 뒤도 돌아보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 자녀들을 모두 출가시키고 뒤돌아보니 지난 세월이 손가락을 튀길 만큼의 짧은 순간인 격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면 후회가 되는 법이므로 현실에 충실하여야 하리라.

28년생 지난 일을 후회하지 말라.

40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52년생 지난 좋았던 시절을 회상한다.

64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으리라.

76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88년생 투자한 것은 셈하지 말라.

00년생 뛰라 반드시 득이 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敬而遠之格(경이원지격)으로 아주 많은 책을 읽고 경험하여 지혜가 뛰어난 사람이 돈 문제만큼은 철저하지 못하여 주위 사람들이 존경은 하되 가까이는 하지 않는 격이라. 100% 다 갖춘 사람은 드문 법이나 너무 중한 결점이 있어서는 안되리라.

29년생 자녀들과 돈 문제로 다툰다.

41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53년생 내가 한 대로 받게 되리라.

65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77년생 재산 때문에 속상할 것이라.

89년생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01년생 내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0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42년생 친구의 일로 크게 상심할 운이라.

54년생 자금불통 힘들다.

66년생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78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90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02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43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55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기게 되니 염려 말라.

67년생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79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91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보살피라.

03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2년생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44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혈압계통이라.

56년생 자금회전이 용이 해 지는 때라.

68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물러서라.

80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다.

92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04년생 반드시 말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하지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책이 없으니 어이하리.

33년생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45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게 되리라.

57년생 교통사고 운. 흑색 차 조심.

69년생산 넘어 산, 물 건너 물이라.

81년생 친했던 친구가 적이 된다.

93년생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4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6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58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70년생 좋은 기회이니 반드시 꽉 잡으라.

82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94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5년생 속 상할 것이니 과거를 묻지 말라.

47년생 불씨를 사전에 잘라라.

59년생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71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좋은 운이라.

83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95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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