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준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상임이사, 민간통일운동 유공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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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상임이사, 민간통일운동 유공 '국무총리 표창'

  • 승인 2024-06-25 11:25
  • 수정 2024-06-28 10:20
  • 신문게재 2024-06-26 12면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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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의장 김법혜)는 최근 노희준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상임이사가 '2024 민간통일운동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협의회에 따르면 노희준 상임이사는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평화통일신념으로 민간통일운동의 각종 행사에 기획과 실무 분야를 담당했으며, 최일선에서 국제적으로 인류의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핵 개발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의 강력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비핵화 한반도 평화와 자유 번영을 향한 민간의 통일 의지를 결합해 통일기반을 구축했다.

이에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범국민적으로 통일 운동을 전개하도록 통일 분위기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노희준 상임이사는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을 뿐인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민간통일운동과 지역사회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노 상임이사는 현재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상임이사를 비롯해 백석문화대학교 경찰학부 외래교수, 충남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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