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4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4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0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4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 己巳 목요일



子쥐 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하더니 육 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24년생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면 성사 되리라.

36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48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도 되지 않는다.

60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를 도난 당하게 되니 주의하라.

72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84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고 추진하라.

96년생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인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下石上臺格(하석상대격)으로 일이 급하게 되어 우선 임시변통으로 아랫돌 빼어 윗 돌을 괴는 격이라. 아무리 이리저리 갖다 붙여보아도 한 개가 모자라는 것만큼은 매울 수 없으니 안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밖에서 들여옴이 빠를 것이라.

25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3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을 것이라.

49년생 자금융통이 원활해진다.

61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73년생 부모님의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85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 질 것이니.

97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惡逆無道格(악역무도격)으로 다섯 명의 깡패들이 모여 사람들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폭행을 일삼고 또 패륜행위까지 저질러 악독하고 도리에 어긋난 격이라. 이 어찌 나의 잘못을 구제 받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이 나로 인하여 시작되었으니 인정하라.

26년생 건강 주의, 기관지 천식 계통 조심.

38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50년생 내가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62년생 단 칼에 썰어버릴 것은 과감히 썰어 버리라.

74년생 될 일은 되니 걱정하지 말라.

86년생 가족들 때문에 웃음꽃이 핀다.

98년생 나의 마음부터 우선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獨守空房格(독수공방격)으로 사랑하는 낭군이 변방으로 발령을 받아 떠나매 아내 혼자서 독수공방하며 눈물을 흘리는 격이라. 나의 하소연을 들어줄 만한 상대가 없어 답답한 심정이니 이것이 외로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빨리 탈피하라.

27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39년생 고통은 그것뿐이 아니니 긴장하라.

5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63년생 반드시 친구들의 도움이 있을 것이라.

75년생 큰 욕심만 아니라면 해결된다.

87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게 되니 하나만 취하라.

99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拜金主義格(배금주의격)으로 돈을 최고로 여기는 주의에 빠져들어 의리도 저버리고 또한 인륜과 도덕을 내팽개쳐 버리고 자기만을 위해 뛰어 다니는 격이라. 이 세상은 돈 보다 더 중요한 일이 많음을 빨리 알지 못하면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지게 되리라.

28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40년생 여행 중에 병이 옮으니 주의할 것이라.

52년생 고민하지 말고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64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나만 손해를 본다.

76년생 그 일은 어려운 일이니 단념하라.

88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00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蓮花世界格(연화세계격)으로 지금까지 줄곧 착하고 선하게 살던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격이라. 공은 쌓는 대로 가고 죄는 짓는 대로 가는 법이니 엄중한 심판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여 성실하고 솔직하게 살라.

29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이륜차 주의.

41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53년생 가졌던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65년생 형제의 건강이 염려됨이라.

77년생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된다.

89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01년생 지금으로서는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午말 띠

農夫祈雨格(농부기우격)으로 농부가 고추 모종을 끝내놓고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비가 오지 않고 가뭄만 더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되는 일은 없고 답답한 심정이라. 우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그 후 다음 일을 생각하라.

30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42년생 친구, 형제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54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에 있음이라.

66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78년생 부모님,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90년생 고민이 깨끗이 해결될 것이라.

02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1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43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니 철회하라.

55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67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79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91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03년생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32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44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56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68년생 자녀, 형제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80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이 생길 운이라.

92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04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3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45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57년생 내 잘못이 크니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69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81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괜찮으리라.

93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4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니 그만 두라.

46년생 한번 보고 결정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58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70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82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94년생 이성에게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5년생 일단 가본 후에 결정하는 것이 좋으리라.

47년생 지금 당장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59년생 안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음이라.

71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좋은 운이라.

83년생 낭비 하지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95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 오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2.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3.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4.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5.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1.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2.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3.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4.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5.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