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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중구센터 대표사업인 중·자 누룽지 만들기 활동을 통해 누룽지로 가공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전가연은 1996년 사회단체 등록을 받아 활동하고 있는 NGO단체로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겨울캠프 운영, 장학금 전달, 물품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농촌일손돕기, 병원동행사업,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등 봉사활동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박수진 전가연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배동수 센터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쌀을 후원해 준 전가연 박수진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후원해준 쌀은 누룽지로 가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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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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