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들어 가는 대전의 매력있는 명소 메리골드의 매력 선포식

  • 사람들
  • 뉴스

시민이 만들어 가는 대전의 매력있는 명소 메리골드의 매력 선포식

시민사회단체가 만들어가는 이색명소
도시에서 만나는 메리골드의 매력

  • 승인 2024-07-19 15:3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721366075580.1015135512
“시민사회단체가 만들어가는 이색명소, 도시에서 만나는 ‘메리골드의 매력’ 선포식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대전의 매력있는 관광자원을 시민들이 찾아 명소로 만들어가는 첫 행사가 18일 오후 6시 대청호수로 메리골드 카페 (대표 송윤섭 IMAO국제무예올림피아드 부총재)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인권연맹, 아이러브고향전국, 한자녀더갖기운동본부, 국제무술연맹, 스페셜올림픽코리아태권도협회,한중일국제친선교류협회,불교공뉴스문화TV, 교통장애인협회,영규대사선장무예보존회 등 국·내외 시민사회 50개 단체 100여명이 참여했다.

캐나다 출신 가이 에드워드 라크 국제무예올림피아드 국제협력홍보위원장은 "시민이, 시민을 위해 만든 '특별한 볼거리와 국제 회의,만남의 장소'로 대청호 메리골드 카페를 강추한다”며 “야외공원의 매력과 환경을 한국과 해외의 친구들에게 자신 있게 소개 한다"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심옥보 단장의 색소폰 연주, 최숙자 명인과 박상휘 원장의 민요 명창과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행사가 부대 행사로 열렸다.

이날 참석자 중 한 시민은 “앞으로 시민사회에서는 관광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해 외국인들의 한국방문에 따른 매력있고 품격있는 명소를 찾아 추천하고 애용해 관광 자원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3.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4.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5.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3. 대전 여야,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놓고 '공방전'
  4.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5. 대전역세권 사업 2027년 재공모 들어간다… 환승센터 등 나눠 공공투자 전환 여지도

헤드라인 뉴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대전교도소가 전국 교정시설 중 처음으로 스마트 메디컬센터를 구축하고 대전시의사회와 협력해 수용자에게 가장 필요한 안과와 이비인후과 그리고 신경과에 대한 시설 내 전문진료를 시작한다. 2005년 교정시설의 원격진료가 허용된 이후 수용자 의료처우 개선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도전으로 여겨져 주목받고 있다. 법무부는 22일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교도소에서 스마트 메디컬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롭게 조성하고 확보한 시설과 장비를 소개했다. 이날 법무부 교정본부 권창모 의료과장과 이동철 의료 교정관이 참석하고, 김재술 대전교도소장 주관으로 임정혁..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두고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