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다문화]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과기능사 양성과정 교육

  • 다문화신문
  • 당진

[당진 다문화]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과기능사 양성과정 교육

지역사회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승인 2024-07-28 16:11
  • 신문게재 2024-07-29 10면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ASF7FE
결혼이민자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 및 양성반 교육 모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는 취업기초소양교육의 일환으로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 및 양성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센터는 지역 내 다문화가족 및 결혼이주민들의 제과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취·창업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신성대학교 융합교육관에서 2024년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과정은 신성대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 진행 및 제과 재료, 장소를 제공 받아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또한 신성대학교는 제과제빵 전공과정이 있어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기술을 접목한 전문 제과인을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총 20회기 진행하며 다문화가족 및 결혼이주여성들의 취·창업 역량강화를 통한 자기계발 욕구를 충족하고 지역사회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아울러 자격증 취득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결혼이주민의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제과기능사 양성과정 참여자 중 2명은 필기시험에 합격해 8월 중 실기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며 훈련과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취업기초소양교육 외 다문화가족 자조모임, 자녀지원 프로그램, 한국어교육, 정서지원, 사례관리 등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 하고 있다. 원이린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3.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4.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5.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1.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2.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3.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4.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5.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