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8-0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8월 2일(음력 6월 28일) 戊戌 금요일



子쥐 띠

日落西山格(일락서산격)으로 아침에 동쪽에서 떴던 해가 하루종일 만물을 비추다가 저녁때가 되어 서산으로 기우는 격이라. 좋은 운은 다하고 점차 쇠운으로 접어들게 되는 때이니 뿌렸던 것을 하나하나 수습하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24년생 끝까지 잡고 늘어지라.

36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48년생 집에서 동쪽으로 가면 찾을 수 있다.

60년생 나의 귀중한 것을 다른 곳으로 치워 두라.

72년생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84년생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96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25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37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49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61년생 너무 큰 욕심이니 철회하라.

73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85년생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97년생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盜聽塗說格(도청도설격)으로 나에게는 아무 일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으로 고민을 많이 하는 격이라. 괜한 일로 상심할 운이 있으나 의연한 자세로 생활해 나가게 되면 크나큰 낭패는 면하게 될 것이라.

26년생 가족들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38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50년생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함이라.

62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74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86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98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7년생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39년생 섣부른 행동은 금물이니 참고 기다리라.

51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수로 발전한다.

63년생 요령 피우지 말 것이라.

75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87년생 드디어 연구과제가 결실을 본다.

99년생 안 되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28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40년생 모처럼 가족들의 칭찬 받을 일이 생긴다.

52년생 요령 부득이니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64년생 휴식 후에 다음을 생각하라.

76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88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게 되는 운이라.

00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均分相續格(균분상속격)으로 재산을 많이 남겨놓고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현행법에 따라 6형제가 똑같이 재산을 상속받는 격이라. 누구 하나 서운함이 없을 것이나 욕심이 많은 사람은 서운하게 생각될 것이나 욕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이라.

29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41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53년생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논하라.

65년생 일부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77년생 지금 당장 궤도수정이 필요한 때라.

89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여야 함이라.

01년생 이제 곧 50%는 해결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0년생 건강, 특히 혈압 계통 병을 조심하라.

42년생 겨우 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54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78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90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02년생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31년생 가족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43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55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67년생 뜻하지 않은 행운이 따르리라.

79년생 더 놔 두고 볼 필요가 있다.

91년생 생각지 않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03년생 애인과의 여행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이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2년생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넘겨 주라.

44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56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68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서로 화해하라.

80년생 된다, 밀어 부치라.

92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04년생 공부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盛衰病弱格(성쇠병약격)으로 모든 것이 성하게 되면 반드시 곧 쇠운이 들어 병고가 오게 되는 격이라. 지금 잘 나가고 있더라도 곧 쇠운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나의 결점을 보완하고 점검하여 낭패만은 면해야 하리라.

3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45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57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69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81년생 이성주의, 사기 당하기 십상이다.

93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 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34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46년생 수입품을 먹지 말라 발병의 원인이라.

58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운이라.

7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성사된다.

82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94년생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智略成功格(지략성공격)으로 내가 한 가지 묘책을 세워 추진하여 그 묘책이 맞아 떨어져 성공을 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을 인정받게 될 것이며, 나의 계획이 성사되어 스포트라이트가 나에게 퍼부어지는 때가 왔음이라.

35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7년생 요행수는 절대 금물이다.

59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1년생 지금까지 속 썩이던 일이 해결된다.

83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95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부족하겠는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청주시 외평~북이 등 2개 도로 노선, 제6차 국도·국지도 예타 대상 선정
  2. 포항 해수욕장 제사 반대 10만 서명운동 본격화
  3. 대전 미분양 1년 새 23% 증가… 중구 미분양 대폭 증가
  4. [주말사건사고] 폐차장 화재부터 공장 폭발까지...대전·충남 사고 잇따라
  5. 한국마사회 글로벌 심판 영입… 서울경마 신뢰 높인다
  1. 충청 명운 가른다…정기국회 현안입법 예산 초당적 협력 시급
  2. 보완수사 기한 줄이고 절차 강화… 경찰 수사 완결성 시험대
  3.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의료현장에 AI·데이터 더한다… 건양대가 여는 '데이터 의학'
  4. 국세청, 태국에 세정 선진 경험 전수… 글로벌 최저 한세 협력
  5. 농지관리 체계 전면 개편… 전담기구 신설 추진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

원자번호 75. Re. 레늄(Rhenium). 녹는점이 3000℃를 훌쩍 넘는 레늄은 초고온에서도 안정적인 특성을 유지한다. 극한의 열을 견뎌야 하는 항공기 제트엔진의 터빈 블레이드용 초합금과 로켓·미사일 추진기관의 연소실·노즐 등에 활용되는 이유다. 특히 니켈계 초합금에 소량만 더해도 고온 강도와 내구성을 높일 수 있어 항공우주와 국방산업에서 높은 가치를 지닌다. 그 희소성은 더욱 특별하다. 레늄의 대륙지각 내 평균 함량은 10억분의 1 미만으로 지구에서 가장 희귀한 원소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극한의 열을 견디고 소량으로도 전체..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

이재명 정부가 인공지능(AI) 대전환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면서 민선 9기 대전·세종·충남·충북도 AI와 반도체 산업을 지역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천안·아산과 청주의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부터 대전의 연구개발(R&D), 세종의 첨단부품까지 충청권이 보유한 산업 기반도 탄탄하다.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392조 원 규모의 민간투자 계획까지 더해지면서 충청권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기대도 커지고 있다. 관건은 충청권의 공동 대응이다. 4개 시도가 개..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

충청권 산업이 대전환기에 들어섰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하고 있어서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충청권 첨단산업 민간투자 규모는 총 392조 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충남에서는 올해 202조 원 규모의 투자사업이 착공과 인허가 등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이번 대규모 투자를 단기적인 생산과 고용 증가에 머물지 않고 지역 산업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기업 투자를 계기로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 ‘두 달째 파행하고 있는 대덕구의회 규탄한다’ ‘두 달째 파행하고 있는 대덕구의회 규탄한다’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여자부 8강

  •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 제17회 대전시 동구청장배 전국풋살대회 초등 3~4학년부 4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