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축사하는 송대윤 대전시의회 부의장. [출처=대전시의회] |
이어 송대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대전이 명실상부한 과학수도로서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민·관·산·학·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대전시의회는 인공지능, 로봇, 우주산업 등 4차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축사하는 송대윤 대전시의회 부의장. [출처=대전시의회]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대표가 국책사업이자 역사적 대의인 '행정수도 완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행정수도 완성을 국정 과제로 채택한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를 지냈고, 총리 세종 공관과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며 누구보다 행정수도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모은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도 하반기 정기국회 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의 당론 채택과 통과를 공언한 바 있다. 해당 법안 통과가 여·야 합의에 의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김 대표의 의지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는 점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국민의힘 장..
실시간 뉴스
17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8월19일 수요일2시간전
T1 이어 농심까지 격파! DN 수퍼스, 대전이스포츠경기장서 2026 KeSPA컵 정상 등극5시간전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6시간전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2026 을지연습' 근무자 격려6시간전
대전 건보료 지원 확대, 대상·예산부터 따져야… 세종은 ‘최저보험료’로 개선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