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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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8-1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2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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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8월 12일(음력 7월 9일) 戊申 월요일



子쥐 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24년생 내 것이 아니니 넘겨 주라.

36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48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60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72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84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96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25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37년생 배우자에게 속보이는 일은 하지 말라.

49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61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73년생 멀리 있지 않다 가까운데서 찾으라.

85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97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權門貴族格(권문귀족격)으로 나의 가문이 귀족에 속해 있어 아무 어려움이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격이라. 나의 힘과 능력 때문에도 그렇지만 주위의 여건이 잘 맞아 떨어져 참 많은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이라.

26년생 오랜 벗으로부터 연락이 온다.

38년생 교통사고를 주의, 특히 영업용.

50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62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74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86년생 돈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98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蕩蕩平平格(탕탕평평격)으로 분쟁이 붙은 두 사람을 판결하는 판결관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평하게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모든 칭송이 나에게 쏟아지는 때로서 늘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묵묵히 처리하면 플러스 알파가 따르리라.

27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39년생 친구의 곤경은 모른 체 하라.

51년생 내 코가 석자라는 것을 보여 주라.

63년생 욕은 욕을 낳게 되는 법이니 주의하라.

75년생 상사의 꾸중은 기꺼이 받으라.

87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99년생 우선 당장 복잡한 머리부터 식히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梅香斷折格(매향단절격)으로 눈 속의 매화가 막 피어나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려는 순간 세찬 바람이 불어 향기가 퍼지지 못하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나 아직 쉴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걸으라.

28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주의 시키라.

40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52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64년생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된다.

76년생 먼저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리라.

88년생 친구와의 불화가 해소된다.

00년생 내가 먼저 사과함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29년생 친구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라.

41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53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65년생 갑자기 찬바람을 쏘이지 말라.

77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89년생 내 공은 반드시 인정받는다.

01년생 깊이 생각하지 말고 가볍게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鴛鴦衾寢格(원앙금침격)으로 이제 막 혼례를 치른 신랑과 신부가 비단 금침을 깔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격이라. 미래는 희망 찬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요, 쓰고 매운 일도 있다는 것만 알면 결코 후회하거나 한숨 쉬는 일은 없으리라.

30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42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54년생 오히려 손해 보니 적당히 움켜 쥐라.

66년생 지금이라도 내가 먼저 사과하라.

78년생 지금으로서는 복지부동이 최선이다.

90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02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同苦同樂格(동고동락격)으로 한 집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어 같이 고통을 분담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웃고 춤추는 격이라.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예상외로 쉽게 풀려 나갈 것이라.

31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는 때라.

43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55년생 남들이 놀 땐 나도 노는 것이 좋다.

67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79년생 부모님의 오랜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91년생 그 일은 내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다.

03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말을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行移得免格(행이득면격)으로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32년생 모아 놓은 것을 주인들에게 돌려 주라.

44년생 일단 뒤로 한발 물러서라.

56년생 침체되었던 것이 다소 회복이 되리라.

68년생 자녀가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80년생 부부싸움을 특히 조심하라.

92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04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33년생 나의 건강을 과신하지 말라.

45년생 배우자의 간섭을 귀찮게 생각 말라.

57년생 주위 사람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69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81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93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34년생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46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58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70년생 지금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나리라.

82년생 수입증대, 매매 운이 좋다.

94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5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47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일이 있게 되리라.

59년생 주위 사람들을 둘러보고 결정하라.

71년생 원거리 여행은 이롭지 않으리라.

83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 하라.

95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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