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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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9-2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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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9월 21일(음력 8월 19일) 戊子 토요일





子쥐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대처해야 하리라.



24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니 단념하는 것이 좋다.

36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48년생 모처럼 만에 맛보는 한가한 때.

60년생 마음의 병이니 마음을 안정 시키라.

72년생 여행, 휴가를 다녀 오라.

84년생 나이 먹은 뒤 후회 않으려면 지금 열심히 하라.

96년생 비밀리에 하던 연구 업적이 빛을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돈에는 발이 달려 있는 법이다.

37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운이라.

4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61년생 그간의 공이 이제야 빛을 보리라.

73년생 직장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85년생 온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97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東國聖君格(동국성군격)으로 동쪽나라의 임금이 선정을 베풀게 되니 하늘에서 적당한 때 비를 주고, 볕을 주어 풍년가를 부르는 격이라. 매사가 윗사람의 원조와 도움으로 술술 풀려 나가게 되고 그간에 미뤘던 일도 깨끗이 해결되리라.

26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38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할 운.

50년생 만사가 귀찮은 때이니 휴식을 취하라.

62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74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86년생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98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着足無處格(착족무처격)으로 나 자신이 백방으로 노력하고 찾아보아도 어느 곳 하나 발을 붙이고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나의 외로움을 누가 알아주리요 나의 고통을 그 어느 누가 알아줄 것인가, 다만 나의 노력으로 이 난관을 헤쳐 나가야 하리라.

27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성사된다.

39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51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63년생 그 일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75년생 동업자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87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99년생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名正言順格(명정언순격)으로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 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28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드는 때라.

40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52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4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76년생 수입품을 먹지 말라 발병의 원인이라.

88년생 손재로 크게 상심할 운이라.

00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29년생 일단 보류하고 정중동을 지키라.

41년생 용돈이 두둑해 지는 운이라.

53년생 믿을만한 친구하나 없음을 깨닫게 된다.

65년생 돈으로 인한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77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부족하겠는가.

89년생 복지부동이 그것이 최선이다.

01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梅香斷折格(매향단절격)으로 눈 속의 매화가 막 피어나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려는 순간 세찬 바람이 불어 향기가 퍼지지 못하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나 아직 쉴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걸으라.

30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된다.

42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54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66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78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90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02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麻中之蓬格(마중지봉격)으로 대마 밭에 쑥이 나 곧게 자란 것과 같이 좋은 친구를 사귀게 되어 나 또한 좋은 일을 하게 되는 격이라.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이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닌 것이요, 상대방의 선행을 보고 나 또한 본을 받으니 좋음이라.

31년생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43년생 긴장을 풀면 건강을 헤친다.

55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67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

79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91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03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探花蜂蝶格(탐화봉접격)으로 온 들에 꽃이 만발하여 있으매 그 꽃을 탐내는 벌과 나비인 격이라. 좋은 일일 듯 하나 지나치면 나의 몸을 망치는 결과가 올 것이니 정도를 지키고 분수를 지켜야만 고불상신을 가히 면할 수 있으리라.

32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44년생 그 일은 생각보다 힘이 드는 일이다.

56년생 친구에게 한 발 양보하라.

68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80년생 공사수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92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04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33년생 멀리 간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45년생 서로 연관 지어 생각 말라.

57년생 친척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69년생 일을 막 보기로 처리하지 말라.

81년생 많은 말은 오히려 실수가 되리라.

93년생 친구와 애인은 반드시 구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34년생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화해하라.

46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58년생 배우자의 병고로 애달프다.

70년생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82년생 모처럼 만에 즐거운 한때가 되리라.

94년생 억지를 부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35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47년생 귀에 쓴 말은 나에게 이익이다.

59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71년생 관재, 송사에서이길 운이니 최선을 다하라.

83년생 이성으로부터 결별 통보를 받는다.

95년생 욕심부리면 도리어 허사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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