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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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9-2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2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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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9월 29일(음력 8월 27일) 丙申 일요일





子쥐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니 고칠 것은 빨리 고치라.

24년생 돈 때문에 눈물을 흘리게 된다.

36년생 그 쪽으로의 방향전환은 위험하다.

48년생 가족으로 인한 기쁨이 있다.

60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조심.

72년생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84년생 휴식을 먼저 취하는 것이 급선무라.

96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5년생 모른 것은 모른다고 대답하라.

37년생 차분하게 처리하면 해결 되리라.

49년생 아깝지만 중도에서 포기해야 함이라.

61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73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85년생 등산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7년생 친구 따라 한일은 낭패를 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이니 걱정은 하지 말 것이나 주위 사람들 입장을 생각하여 행동을 자제하라.

26년생 염려 말라,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리니.

38년생 나도 흠이 있으니 상대방을 흉보지 말라.

50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62년생 내 분야가 아니니 넘보지 말라.

74년생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86년생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98년생 우선 먼저 자세히 알아보고 따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 자신이 먼저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7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39년생 필요하다면 반드시 매달리라.

51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63년생 동남쪽으로 여행을 다녀 옴이 좋으리라.

75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

87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99년생 아직은 역부족인 상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事變無窮格(사변무궁격)으로 사건에 대한 변동이 무궁무진하여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격이라. 나의 사상이 변화무쌍하지 않으면 도저히 따라 잡을 수 없으리니 우선 나 자신부터 깨어나야 할 것인바 여러 가지로 연구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라.

28년생 손해만 보리니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40년생 순서를 따지지 말고 해 주라.

52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64년생 사업부진 자금융통 불투명.

76년생 성사여부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88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00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冬日照陽格(동일조양격)으로 잔뜩 추운 엄동설한에 옷을 얇게 입은 사람이 밖에서 덜덜 떨고 있다가 따뜻한 햇볕을 쬐는 격이라. 겨우 안심이 되는 상황이 전개가 되며, 친구와 친지의 도움을 받아 모처럼 만에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29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

41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53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65년생 빨리 궤도수정이 필요하다.

77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 보라.

89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01년생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30년생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논하라.

42년생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54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6년생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78년생 오랜만에 가족들의 인정을 받게 되리라.

90년생 가족들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02년생 내 주장만 내세우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同苦同樂格(동고동락격)으로 한 집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어 같이 고통을 분담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웃고 춤추는 격이라.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예상외로 쉽게 풀려 나갈 것이라.

31년생 친구가 오히려 해를 준다.

43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55년생 자녀의 관재 구설 운을 주의하라.

67년생 소신대로 일을 처리하면 무리가 없으리라.

79년생 낭패를 당하리니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91년생 우선 참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03년생 시험 운이 좋으리니 근심치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이나 그렇다고 도망만 친다고 해결될 것은 아니니 현실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라.

32년생 친구들로부터 인기를 확인하는 때라.

44년생 배우자의 동의를 얻을 운.

56년생 중대한 결단이 필요한 때라.

68년생 급히 서두르지만 않으면 나의 승리다.

80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 주라.

92년생 이만하면 유족하지 않는가.

04년생 주위 사람의 칭송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博文約禮格(박문약례격)으로 어느 한 사람이 널리 학문을 닦고 언행과 예절을 바르게 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 때로서 속에 조금 남아있는 아집과 고집은 버려도 좋으리니 태연하게 행동함이 좋을 것이라.

33년생 내가 먼저 도와줘야 함이라.

45년생 교통사고, 특히 황색 차 조심.

57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69년생 뇌물 조심 적은 것이라도 돌려 주라.

81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93년생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4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화해하라.

46년생 떨어지지 않으려면 끈을 단단히 붙잡고 있으라.

58년생 가족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라.

70년생 앞뒤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도와주고 보라.

82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말 것이라.

94년생 지금은 먼저 도움을 받아 들여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5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염려하지 말라.

47년생 문제될 것이 없으니 추진하라.

59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71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안 된다.

83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95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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