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시험 공고

  • 전국
  • 광주/호남

광주시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시험 공고

보건·사서·영양·전문상담·특수 등 20개 과목 50명 선발

  • 승인 2024-10-02 15:01
  • 이창식 기자이창식 기자
변환광주시교육청
광주시교육청 전경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일 시교육청 누리집에 2025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2025학년도 공립 중등 교사 신규 채용 선발 예정 인원은 보건, 사서, 영양, 전문상담, 특수 등 20개 과목 50명(일반 46명, 장애구분모집 4명)으로 전년도 55명에 비해 5명 줄었다.



응시자격은 해당 과목 교원자격증 소지자 혹은 2025년 2월말 취득 예정자이다. 공립학교 지원자는 광주 사립학교(법인) 1곳에도 동시 지원 가능하다. 단 8개 법인 8과목만 가능하므로, 지원자는 해당 사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4~18일 시교육청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으로 하면 된다.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1, 2차로 이뤄진다. 1차는 오는 11월 23일 교육학(논술형)과 전공(단답형·서술형)으로 진행되며, 제2차 시험은 2025년 1월 15일, 21일, 22일에 실기시험, 수업실연, 교직적성 심층면접 등 순으로 실시된다.

합격자는 제1차 시험 12월 26일, 최종합격자 내년 2월 1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이창식 기자 mediacnc@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4.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5.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1.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2.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3.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4.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5.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