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규, 플랜비에 새 둥지…'활발 활동' 예고

  • 문화
  • 문화 일반

박현규, 플랜비에 새 둥지…'활발 활동' 예고

  • 승인 2024-10-14 11:29
  • 뉴스디지털부뉴스디지털부
박현규
사진=플랜비엔터테인먼트
가수 박현규가 새 둥지를 틀었다.

14일 플랜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현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탁월한 음악적 역량을 지닌 박현규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 박현규가 가진 잠재력과 재능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규는 지난 2020년 JTBC 오디션프로그램 '싱어게인2'에 37호 가수로 참가해 최종 4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이끌었다. 독특한 음색과 감성 넘치는 무대 연출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확고히 각인시킨 박현규는 이후 꾸준한 음악적 성장을 이루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6일과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두'말할 것 없이 '부'드러운 노래 들려 드릴게요! 두부 가면을 쓰고 출연해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출중한 보컬 실력과 뛰어난 장르 소화력은 물론, 매력적인 예능감을 백분 발휘, 유도선수 안바울, 가수 염유리, 박준하를 꺾고 가왕전까지 진출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다.

박현규는 '복면가왕'을 시작으로 플랜비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박현규가 소속된 플랜비엔터테인먼트는 제이미, 이바다, 나비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뉴스디지털부 webmaster@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2. [인터뷰]서영식 충남대 지식융합학부 교수
  3.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2분관 북부노인복지관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캠페인
  4. 대전 국악 진흥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5. [날씨] 충청권 낮 최고 27도… 주말에도 큰 일교차
  1. 여성기업인들의 마음 나눔으로 이어지다
  2. 한화, NC에 7-9 역전패…끝내 지키지 못한 리드
  3. 대덕구 당정, 지역현안 해결 '한뜻'…국·시비 확보 총력
  4. [독자칼럼]계획대로 되지 않아 더 행복했던 육아
  5. 조합원에 금품 제공 회덕농협 조합장,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 펜싱팀, 전국장애인체전 사브르 단체서 동메달

세종시 펜싱팀, 전국장애인체전 사브르 단체서 동메달

세종시 펜싱 간판 심재훈과 박천희, 유승재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의 남자 사브르 단체전 2~4등급(A, B Category)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펜싱 대표팀은 전날 심재훈이 사브르 3~4등급에서 금메달, 박천희가 사브르 2등급(B Category)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이날 단체전 우승의 기대감을 갖게 했다. 8강에서 대전을 30대 25로 꺾었으나 4강 문턱에서 만난 전북의 벽을 넘지 못했다. 마지막 선수로 출전한 심재훈이 8점 차로 뒤진 승부의 뒤집기에 나섰으나 27대 30으로 무릎을 꿇었다. 전북은 결승에서 충남을 꺾고..

3군 본부 둥지 튼 계룡시, ‘국방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수 총력전
3군 본부 둥지 튼 계룡시, ‘국방 공공기관 2차 이전’ 사수 총력전

대한민국 안보의 핵심축인 계룡시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에 발맞춰 국방 특화 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3군 본부 입지라는 명확한 당위성에 더해 즉시 착공이 가능한 부지 확보까지 마치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었다. 계룡시는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전략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도·계룡시·논산시·황명선 의원실과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방 분야 전문가와 지자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20여 명이 결집해 기관 유치에 대한 열망을 확인했다. 이번..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품질 논란`···비세척·미건조 상품 판매
청양고추구기자축제 건고추 '품질 논란'···비세척·미건조 상품 판매

청양고추구기자축제의 핵심 상품인 건고추 일부가 별도의 세척 없이 판매되고 건조 상태마저 고르지 않아 품질·안전성 관리가 도마에 올랐다. 청양고추의 우수성을 내세운 대표 축제에서 판매 농산물의 수매와 선별, 안전성 확인이 어떤 기준으로 이뤄졌는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2일 본지 취재 결과 축제장 건고추 공동판매장은 지역 3개 농협(청양·화성·정산)이 공동 운영하고 있다. 이들 농협은 청양지역 농가에서 건고추를 수매해 10근당 꼭지를 안딴 상품은 15만 원, 딴 상품은 17만 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세척하지 않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추석맞이 대청소…‘거리를 깨끗하게’

  •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 등장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