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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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0-1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0월 20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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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0월 20일(음력 9월 18일) 丁巳 일요일



子쥐 띠

閒司漫職格(한사만직격)으로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바쁘게 업무에만 매달려온 사람에게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일이 많지 아니하고 한가한 자리로 발령을 낸 격이라. 모처럼 만에 취해보는 휴식이니 만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휴식만을 생각하라.

24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36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알라.

48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60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72년생 걱정 말라 그 일만큼은 해결될 것이라.

84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萬無一失格(만무일실격)으로 복 있는 사람이 있어 어떠한 일이든 크고 작은 것이던 간에 실패한 적이 없이 승승장구 성공하는 격이라. 모든 일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법이요 모든 일은 역시 나에게서 끝나는 법이니 모든 일이 내 손에 달려 있음이라.

25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37년생 나의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49년생 상대방의 단점을 감싸 주라.

61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73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85년생 괜히 속상할 일이 생긴다.

97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6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38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50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62년생 그 일은 어려우니 뒤로 물러서라.

74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86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98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라.

2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39년생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51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63년생 현재의 나의 입장을 되돌아 보라.

75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87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99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라.

28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40년생 손해가 따르니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52년생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64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른다.

76년생 남의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88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00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9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하라.

41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53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65년생 손해가 따르니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77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89년생 친구의 우정을 기꺼이 받아 들이라.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30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노력하라.

42년생 혼자서 결정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하라.

54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6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78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90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02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31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 지리라.

43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5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67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좋은 운이라.

79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91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03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2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44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으니 결행해도 좋으리라.

56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68년생 명예 퇴직, 아직 이르다.

80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92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04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3년생 정도대로 행하면 손해는 없으리라.

45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 색 계통차 주의.

57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69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1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93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4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46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58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70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82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94년생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35년생 욕먹을 각오하고 결행하라.

47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59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71년생 손해를 볼 것이니 투자는 절대 안 된다.

83년생 고통은 잠깐이고 행복은 긴 법이니 참으라.

95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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