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0일(음력 9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0일(음력 9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0-1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20일(음력 9월 18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재주도 많고 대인관계도 원만 하지만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밀고 나가라. 인생은 곡에 사가 줄 타는 것처럼 어려울 때와 즐거울 때가 있는 법 힘들다 속단 말고 전진하라. 10 ` 11 ` 12월생 초록색 옷은 삼감이 좋을 듯.



▶ 소띠

겉으로는 진실한 것처럼 대해도 속마음은 이기적인 당신임을 알라. 그런 성격을 버려야 만이 자신도 진실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3 ` 7 ` 11월생은 자신이 만든 복잡한 애정관계를 청산해야 사업에도 대성할 수 있을 듯.



▶범띠

답답한 일들이 목전에 있을지라도 침착하게 처신함이 좋겠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반복되는 일이 없도록 반성하라.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새로운 각오로 전진함이 좋겠다. ㄱ ` ㅁ ` ㅊ성씨 자녀에게 좋은 소식 있을 듯.



▶ 토끼띠

분수를 지키고 오만하지 말 것. 열심히 인내하며 씨를 뿌리면 곧 결실이 있다. 친지와 우애를 돈독하게 함이 가정을 화목으로 이끄는 길이 된다. 그리고 사랑에도 꽃을 피우는 결과를 가져올 듯. ㄱ ` ㅅ ` ㅂ성씨 명예가 중요함을 알라.



▶용띠

꽃병에 물을 갈아주는 마음씨는 자신의 사업에 에너지를 얻는 결과 같다 하겠다. 구상력이 뛰어난 그대는 실력 발휘하라. 3 ` 8 ` 12월생 금전으로 고통당할 수. 힘겹다 하여 애정을 멀리하다 후일 후회 할 일 생길 듯.



▶뱀띠

욕심을 너무나 부리지 말라. 타인에게 베풀라. 하나주면 셋, 넷을 얻는다. 어릴 때부터 사귄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받는 것도 한도가 있음을 알 때. 3 ` 7 ` 11월생 모든 것을 너무 내보이지 말고 마음에 문을 닫아라.



▶ 말띠

3 ` 6 ` 8월생 수확을 하려면 씨를 뿌리는 노력 여하에 따라서 결실이 있듯이 더 많은 자신의 내면 수양이 필요할 듯. ㄱ ` ㅅ ` ㅎ성씨 현재의 일을 마무리도 짓기 전에 또 다른 일을 벌려놓는다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수. 특히 동향으로는 가지마라.



▶양띠

ㄱ ` ㅂ ` ㅊ성씨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열심히 사는 것을 행복으로 생각하라. 2 ` 8 ` 10월생 부부이성 간 애정관리 철저히 해야 할 듯. 사업가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노래방에 감도 좋겠다. 쌓였던 욕심을 목청으로 달래고 마음의 정화를 시킴이 좋을 수.



▶원숭이띠

새로운 각오와 결단이 필요할 시기. 1 ` 5 ` 11월생 다른 사람이 인정해 주지 않는 자기자만에 빠지지 말고 겸손함으로 4 ` 7 ` 9월생에게 최선을 다하라. ㄱ ` ㅂ ` ㅁ ` ㅇ성씨 과거는 흙 속의 거름이 되도록 하고 새로운 마음정리로 웃는 얼굴로 매사에 임함이 좋을 듯.



▶ 닭띠

ㄱ ` ㅇ ` ㅊ성씨 너 하면 나도 하지하는 안일함과 태평하게 생각 말고 자신을 알고 그 사람도 인도하라. 어둠속에 빛이 보일 듯. 5 ` 8 ` 10월생 몸은 한 몸이지만 할 일은 태산 같아 분주한 나날을 보낼 수. 친구에게 전화가 오겠다.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



▶ 개띠

4 ` 6 ` 7월생 동업을 하게 되면 돈도 잃고 친구도 잃을 수. 힘들어도 혼자서 작은 일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좋을 듯. ㅅ ` ㄷ ` ㅌ성씨 착한 마음의 덕을 쌓아 왔으나 가족 친지에게 화근이 되어 자기 할 일 성취하기 힘들겠다. 용 ` 돼지 ` 닭띠의 말은 황금이다.



▶돼지띠

ㅈ ` ㅊ ` ㅎ성씨 넓은 길은 놓아두고 다른길을 걸으며 위험속에 불안한 마음을 갖고 살았으니 건강에 해를 끼칠 듯. 5 ` 6 ` 8월생 서로가 마음이 각각이니 흑백을 가리기가 어려운 격. 사랑의 마음의 문을 열어라. 파란색이 도움주겠다. 2 ` 7 ` 8월생은 경계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2.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3.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4.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1. 대전 중학교 배정 달라진다…다자녀 첫째도 ‘선배정’
  2. [현장에서 만난 사람]정주진 연세대 국가관리연구원 연구교수
  3. 권아름 충남농기원 연구사,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4. 남상호 대전대 총장, 재신임...2년 더 대학 이끈다
  5. 대전기상청·충청권질병대응센터, 폭염 대응 머리 맞대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 543억 규모 ‘D-성장펀드’ 결성… 지역 벤처·스타트업 투자

대전시가 창업 초기기업과 전략산업 분야 벤처·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한 543억 원 규모의 '대전 D-성장펀드'를 조성했다. 대전시는 1일 대전스타트업파크 본부에서 D-성장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적인 펀드 운용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D-성장펀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벤처투자를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성장펀드'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선정되면서 조성됐다. 중기부 모태펀드 350억 원을 기반으로 KAIST와 하나은행, NH농협, IBK기업은행, 행복에너지, 지엔소프트 등이 출자에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543억 원..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