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위촉상담관 연찬회 '소통·직무역량' 강화

  • 전국
  • 수도권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위촉상담관 연찬회 '소통·직무역량' 강화

지역상담소 활성화와 상담관 대상

  • 승인 2024-10-30 15:40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위촉상담관 연찬회 ‘
경기도의회가 30일 이비스 앰배서더수원에서 도의회 지역상담소 상담관들과 정책제안 활성화와 소통 증진을 위한 연찬회를기념하고 있다.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30일 지역상담소 위촉상담관 연찬회를 열고 '소통 및 직무역량' 강화를 다졌다고 밝혔다.

도의회는 이날 도의회 지역상담소 상담관들과 정책제안 활성화와 소통 증진을 위한 연찬회를 이비스 앰배서더수원에서 개최했다.



연찬회는 ▲택스코디의 '바로 배워 당장 써먹는 절세비법' ▲행복한 소통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 등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은 "경기도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경기도의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상담관의 전문적 지식을 통한 의정활동 지원이 필요하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지식함양과 상호간 소통강화가 이루어지길 바라며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강의에 나선 최용규 강사는 양도세, 상속·증여세, 주택임대소득세 등 나만 모르는 돈이 되는 세금 상식으로 택스코디의 '바로 배워 당장 써먹는 절세비법'으로 잘못된 세금 상식은 바로잡고,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 상식을 배워보는 강의를 진행했다.

두 번째 '행복한 소통' 강의에서는 현재 나의 대화 수준, 대화란?, 세종대왕의 공감법, 당신은 민원인에게 어떤 상담자로 기억되고 싶은지요? 등 직장내 인간관계에 대한 강의를 통해 상담소내 직원 및 민원인 응대에 필요한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건강특강으로 '사상체질로 소통하고 힐링하라'에서는 자신의 사상체질을 이해하고 체질별 대인관계 성공 전략과 힐링 방법을 익히며 일상속 스트레스를 줄이며, 건강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한편, 경기도의회의 '지역상담소 위촉상담관 역량강화 연찬회'는 위촉상담관 상호간의 소통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효율적인 도민 상담업무와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것으로 지역상담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파멥신' 상장 폐지...뱅크그룹 '자금 유출' 논란 반박
  2. "중부권 산학연 역량 모은 혁신 벨트 구축 필요"…충남대 초광역 RISE 포럼 성료
  3. [사설] 지역이 '행정수도 설계자'를 기억하는 이유
  4. 대전교도소 수용거실서 중증 지적장애인 폭행 수형자들 '징역형'
  5. 2월 충청권 아파트 3000여 세대 집들이…지방 전체 물량의 42.9%
  1. 대청호 수질개선 토지매수 작년 18만2319㎡…하천 50m 이내 82%
  2. [사설] 대전·충남 통합, 여야 협치로 풀어야
  3.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4. 2025 대전시 꿈드림 활동자료집 '드림이쥬3'
  5. 특허법원, 남양유업 '아침에 우유' 서울우유 고유표장 침해 아냐

헤드라인 뉴스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선거 코앞인데…대전·충남 통합시장 법적근거 하세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등록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지만, 통합시장 선거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일선에서 혼선이 가중되고 있다.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것과 달리 통합시장 선출을 위한 제도적 준비는 하세월로 출마 예정자들의 속만 까맣게 타들어 가고 있다. 현재로선 통합시장 선거에 깃발을 들고 싶어도 표밭갈이는 대전과 충남에서 각개전투를 해야 하는 상황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7일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다음달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를..

대전 주요 외식비 1년 새 6% 인상... 도시락 싸는 직장인 많아졌다
대전 주요 외식비 1년 새 6% 인상... 도시락 싸는 직장인 많아졌다

대전 주요 외식비가 1년 새 많게는 6% 넘게 오르면서 직장인들의 부담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김치찌개 백반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음식으로 등극했고, 삼겹살을 제외한 7개 품목 모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며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는 이들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2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시스템 참가격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대전 외식비는 삼겹살 1인분 1만 8333원이 전년대비 동일한 것을 제외하곤 나머지 7개 품목 모두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은 오름세를 보인 건 김밥으로, 2024년 12월 3000원에서 2025년..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故 이해찬 전 총리 대전시민분향소 지역정치권 추모행렬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전 정치권이 정파를 넘어 애도의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 인사들이 잇따라 시민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27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뿐 아니라 여야 정치권 인사들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고인을 추모했다. 김제선 중구청장과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출근 전 분향소를 찾아 헌화와 묵념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후 3시에는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장철민·장종태 국회의원, 허태정 전 대전시장과 당원들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대전유성경찰서, 귀금속 취급업소 순찰강화

  •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이해찬 전 총리 대전 분향소 시민들 발길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