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0-3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1일(음력 10월 1일) 己巳 금요일



子쥐 띠

伯牙絶絃格(백아절현격)으로 백아라는 사람이 참다운 친구의 사망소식을 듣고 슬퍼하여 거문고 줄을 끊은 격이라. 나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니 나만의 비밀 장소에 귀중한 물건을 옮겨 놓으라 그리하면 잃는 것만큼은 면하게 되리라.

24년생 약속한 것은 철저히 지켜주라.

36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48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60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72년생 부모님 말씀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84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96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潛踪秘跡格(잠종비적격)으로 크나큰 죄를 짓고 아무도 몰래 종적을 감추니 모두가 억측이 분분한 격이라. 숨어 버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므로 모든 것을 털어놓고 도움을 구하라, 그것이 바로 살수 있는 길이요, 그것이 곧 열쇠가 될 것이라.

25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특히 호흡기 계통.

37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49년생 영원한 친구를 위하여 양보하라.

61년생 자녀의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73년생 걱정 말라 그 일은 이루어지리니.

85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97년생 부모님의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晴天雷聲格(청천뢰성격)으로 맑은 하늘에서 천둥 번개가 쳐서 모든 것이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착수하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니 너무 서두르지 말 것이라.

26년생 신병, 혈압계통 병을 주의하라.

38년생 마른하늘에서 날벼락이 내리리라.

50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6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74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86년생 부도 수표를 주의하라.

98년생 걱정 말라 나에게도 희망이 보이고 있으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7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39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51년생 내가 직접 부딪혀서 해결하여야 하리라.

63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해지는 운이라.

75년생 모든 것에 미련을 버리면 통하게 되리라.

87년생 가족들의 공도 생각하라.

99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8년생 이제 겨우 한 고비 넘긴 상태다.

40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52년생 가슴 아플 일이 생기리라.

64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76년생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화를 부르리니.

88년생 무조건 시작하고 보는 것이 좋으리라.

00년생 빨리 목적지를 바꿔야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29년생 이제 절반,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41년생 나 대신 다른 사람을 보내는 것이 좋으리라.

53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해야 함이라.

65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77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라.

89년생 반드시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01년생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30년생 우선 물길을 딴 데로 돌리라.

42년생 자식 탓을 하지 말고 내 탓으로 돌리라.

54년생 가족의 도움으로 낭패를 모면할 운이라.

66년생 현재의 나의 입장을 되돌아 보라.

78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이루어질 것이니 걱정 말라.

90년생 지금은 투자한 만큼 손해다.

02년생 그 일은 어려우니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1년생 오히려 손해만 따르니 너무 바쁘게 생각 말라.

43년생 손해가 따르니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55년생 친구 때문에 손재가 따른다.

67년생 혼자서 결정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하라.

79년생 사업부진 자금융통 불투명.

91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03년생 친구의 우정을 기꺼이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32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으니 결행해도 좋으리라.

44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니 양보하라.

56년생 빨리 궤도수정을 할 필요가 있음이라.

68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좋은 운이라.

80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92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 지리라.

04년생 친구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33년생 욕먹을 각오하고 결행하라.

45년생 고통은 잠깐이고 행복은 긴 법이니 참으라.

57년생 손해를 볼 것이니 투자는 절대 안 된다.

69년생 정도대로 행하면 손해는 없으리라.

81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을 주의하라.

93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34년생 가족으로 인한 근심 수가 따른다.

46년생 대단한 일이 아니니 서두르지 말라.

58년생 책을 보라 길이 보이리니.

70년생 돈 때문에 한숨 쉴 일이 생긴다.

82년생 너무 믿지 말라 내 적일 수도 있으니.

94년생 친구 때문에 오히려 욕을 먹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八包大商格(팔포대상격)으로 청나라에 보내던 사신을 따라가 홍삼을 팔던 의주의 상인과 같은 격이라. 생활에 걱정이 없는 사람으로서 순탄 대로를 걷는 것과 같음이니 너무 서두르지 않더라도 대세는 모두 나에게 향해 있음이라.

35년생 노력해보았자 될 일이 아니다.

47년생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논하라.

59년생 너무 바삐 서두르면 그만큼 손해를 보리라.

71년생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83년생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95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있으니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4.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5.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1.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2. "부동층 잡아라" 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세 결집 표심 쟁탈전
  3. [주말 사건사고] 4월 마지막 주말, 화재로 인명·재산피해 잇따라
  4. 지난해 둔산·탄방 엘리베이터 나흘에 한번씩 멈췄다
  5. 대전 동구, 생계급여 수급자에 '신고 안내 알림톡' 발송

헤드라인 뉴스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는 최대격전지이자 민심 바로미터인 충청 민심 잡기에 골몰하고 있다. 정치권은 선거철마다 지역 현안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하며 충청의 표를 애걸한다.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사업 유치, 대전교도소 이전, 원도심 활성화, 청년 유출 대응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여러 국정 현안에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흐지부지 되기 일쑤다.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한 주요 현안 상당수가 이처럼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중도일보는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맛있는거 사먹을거에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작… 취약계층 발길

27일 점심시간을 앞두고 찾은 대전 중구 오류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은 각종 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볐지만, 한쪽에 마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창구는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와 달리 비교적 한산했다. 긴 대기줄과 혼잡은 보이지 않았고, 조용히 신청을 마치고 돌아가는 시민들만 오갔다. 이날 창구에서 신청을 마친 차상위계층 오 모(70) 씨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번졌다. 오 씨는 지원금으로 무엇을 할 생각이냐는 물음에 "우리 같은 영세한 사람들은 이럴 때 한번 기분 내는 거지"라면서 "지인들과 맛있는 걸 사 먹을 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파티원 구합니다"… 고물가 장기화에 대형마트·배달음식 소분

고물가 시대, 대형마트에서 상품을 나누거나 배달음식을 여러 사람이 소분하는 음식 나눔 모임이 생겨나고 있다. 그동안 창고형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한 물품을 서로 나누는 형식은 자주 목격됐으나, 고물가 장기화에 일반 대형마트와 배달음식을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모임으로 진화하는 모습이다. 27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 SNS 등에는 대형마트부터 배달음식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분 모임이 형성되고 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구매한 상품을 N분의 1하는 형식의 소분 모임이 중심이다. 설명 글에는 "각종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부터 지급 시작

  •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3칸 굴절차량’ 실제 도로주행도 무난히 통과

  •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초단기 계약, 임금 꼼수’…아파트경비원 처우 개선 촉구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