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일(음력 10월 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일(음력 10월 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0-3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1일(음력 10월 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갖고 싶은 것도 분수껏 욕심을 부려야겠다. 항상 마음이 조급하고 쫓기는 것 같은 초조함이 반복되지만 순리를 따르는 것이 지혜로운 대처이다. 2 ` 5 ` 7월생 자칫 잘못하다가 도망자로서 관재, 구설에 시달릴 수 있을 듯. 요행의 길은 동남쪽이 길.



▶ 소띠

타인이 보기에는 아무런 걱정 없이 많은 것 부유함을 누리고 있는 것 같지만 자신의 속마음은 애간장 태우고 있는 격. ㅅ ` ㅈ ` ㅎ성씨는 진실의 미래를 약속하고 상대를 관용으로 대함이 행복을 약속받을 수. 감추려고만 하지 말 것. 파란색이 길색.



▶범띠

집에 들어가면 짜증나지만 의류업 ` 토지 ` 건축 ` 수출직 종사자는 재미있는 수입이겠다. 때로는 횡재수도 있을 수. 정치 ` 예술계에는 단비가 내리는 격이니 막이 오르니 기다려도 좋을 듯. 애정은 1 ` 3 ` 7 ` 8월생 한숨 소리만 날뿐 풀리지 않는구나.



▶ 토끼띠

고독감에 사로잡히는 것은 마음에 오는 것이니 그 고독의 사슬에서 해방할 것. ㄴ ` ㅅ ` ㅇ ` ㅊ성씨 1 ` 6 ` 7 ` 12월생의 도움만 받으려다 세월만 간다. 작은 것이라도 자영업이 길하며 남쪽에 귀인 있다. 2 ` 7 ` 8 ` 9월생 심사숙고해서 결정하라. 눈물보일 수 있다.



▶용띠

박력 있는 추진력이 앞날을 결정한다. 3 ` 10 ` 12월생 소 ` 용 ` 개띠의 도움으로 사업 번창 가정 화복하게 되니 마음 문 활짝 열고 진심을 다하여 사랑하라. ㅂ ` ㅅ ` ㅇ성씨 미혼자는 연상자로부터 청혼 받게 되고 직장일도 웃음 꽃 피울 수다.



▶뱀띠

음식 ` 식품업을 하는 사람은 우선 처분하고 쉬는 것이 좋을 듯. 1 ` 5 ` 7 ` 10월생의 남편을 둔 사람으로 건축업 종사자는 낙상 주의할 것. 과욕보다는 안정된 현재가 적극 요구될 때. 남 ` 서쪽의 ㅂ ` ㅅ ` ㅍ성씨로 인해 마음 상하게 되겠다. 검정색은 피하라.



▶ 말띠

헛된 꿈은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진실한 마음으로 노력하면 기회를 잡을 수. 2 ` 7 ` 12월생은 남의 일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 내 가정이 우선임을 알라. ㄱ ` ㄴ ` ㅅ ` ㅊ성씨 과로 주의 건강이 우려되니 나만의 시간을 갖고 휴식을 취할 것.



▶양띠

열심히 노력하면 명예도 부도 누릴 수 있으니 주변사람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소신껏 생각할 것. 2 ` 7 ` 12월생은 생각지 않는 일로 꼬이게 되니 마음이 갈등이 올 수다. 쥐 ` 토끼 ` 개띠의 마음을 헤아려 줌이 좋겠다. 기혼자는 가정불화가 있으니 주의할 것.



▶원숭이띠

실력을 한껏 발휘해 자기의 위치를 확보하니 성실한 만큼의 대우를 받을 때가 오겠다. 2 ` 8 ` 12월생은 나태하지 말고 더욱 더 끈기 있게 나가라. 옆에는 경쟁자가 뒤따르고 있음을 알 것. ㄱ ` ㅂ ` ㅈ성씨 가정사로 갈등 크겠으니 매사 조심. 북 ` 서쪽이 길 방향.



▶ 닭띠

마음에 담고 있는 것을 남에게 쉽게 내보이지 마라. 말에 실수가 따르면 추진하는 일 수포로 돌아갈 수. 3 ` 10 ` 11월생 남에게 준 돈 쉽게 나오지 않는다고 조급해 하지 말 것. 건드리는 것보다 넓은 아량을 보일 때 상대는 그 뜻을 눈치 첼 것이다.



▶ 개띠

생각나는 대로 성급히 굴면 역부족 상대를 달래는 마음이 필요할 때다. 2 ` 7 ` 12월생 목표를 세워놓고 일을 해야 일하는 의욕과 함께 성취감을 맛볼 수. 서비스 ` 어파상 ` 중간역할분야 종사자는 길하니 열성을 다하라. ㄱ ` ㅇ ` ㅈ성씨 서 ` 북쪽이 길.



▶돼지띠

참을 인자 세 번 이상을 쓰라는 옛말이 있듯이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자존심을 버려라. 삶이 어렵고 힘들다 누구를 원망한들 무엇 하랴. ㅁ ` ㅅ ` ㅈ ` ㅎ성씨 상대의 마음 헤아려 줌이 좋겠다. 10 ` 11 ` 12월생 검정색 길하나 푸른색은 피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 '총선 후보' 경쟁… 새로운 막 올린다
  2. 김종민, 민주 복당 임박? "전대 이후 지도부·당원과 논의"
  3.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세 유지, 세종·충남은 하락
  4.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대전보건대서 '전직스쿨' 운영
  5. 국제유가 등급에 7000선 아래로 밀린 코스피
  1. [인사]대전MBC
  2. 정림종합사회복지관 독서캠프 ‘체크인! 북트랩 마블, 이야기 공항’
  3. 생명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축제, ‘함께 떠나는 우리의 여름’
  4. 대전 동구새마을문고, 여름철 피서지문고 개장
  5.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헤드라인 뉴스


체납자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국세·관세청 첫 합동 수색

체납자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 국세·관세청 첫 합동 수색

국세청(청장 임광현)과 관세청(청장 이종욱)이 고액·악성 체납자를 대상으로 사상 첫 합동 수색을 단행했다. 양 기관은 체납자의 재산 은닉 혐의를 포착해 현장 수색을 실시하고 총 13억 원 상당의 은닉재산을 압류했다. 이번 수색은 정부의 범정부 협업 기조에 맞춰 양 기관의 추적 역량과 정보를 연계하고자 추진됐다. 수색 대상은 국세와 관세를 동시에 체납하고도 호화생활을 누린 고액 체납자 16명이다. 이와 관련, 강종훈 징세법무국장은 지난 23일 오전 나성동 국세청 기자실에서 상세한 내용을 설명했다. 양 기관은 국세청의 실거주지 분석 자..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 전국 우수 중소기업 한자리에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박람회] 전국 우수 중소기업 한자리에

전국 우수한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한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중도일보와 매일경제,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난 22~24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 전시관에서 '힘내라!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슬로건으로 열렸다.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외 판로 확대와 투자 유치, 기업 간 협력으로 연결되는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박람회장은 광역·기초자치단체 중소기업 홍보관과 중소기업 B2B 비즈니스관, 중소기업 유..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동력 확보 움직임 시동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동력 확보 움직임 시동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규정하는 특별법 제정을 위해 지역사회의 동력 확보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지역 정치권 역시 이번 가을 국회가 '골든타임'이란 인식 하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입장인데, 전반기 국회에서 매듭짓지 못한 특별법 제정을 완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6일 국회에 따르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은 총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으로, 가장 처음 발의된 법안은 지난해 5월 1일 제안돼 1년 2개월 이상 계류됐다. 해당 법안들은 세종시의 법적 지위를 수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기는 물놀이

  •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 개인형 이동장치 수거차량 ‘무법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