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산업부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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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산업부장관상

  • 승인 2024-11-07 14:01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증평군청사
증평군이 7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주최로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4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자율계정 부문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방위의 이번 평가에서 군은'사람과 조직! 신활력으로 만드는 ACE 증평'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군은 유후 시설이었던 증평인삼관광휴게소를'34플러스센터'로 리모델링해 다양한 지역 주체들이 자유롭게 네트워킹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를 통해 군은 고령화 대응 프로그램 운영, 관광자원을 활용한 증평 투어패스 출시 등 지역 활성화 초석을 마련했다.

특히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핵심 목표인'사람과 조직'양성을 통해 지역 성장과 발전을 도모했다.

한편 증평군의 이번 수상은 2014~2022년까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에서 8차례 우수사례 선정에 이어 지방위 출범 이후 첫 수상하며 전국 최다 우수사례 선정의 쾌거를 이룬 것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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