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2일(음력 10월 2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2일(음력 10월 2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21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22일(음력 10월 22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지혜를 짜내고 열심히 노려하면 주변사람들에 의해 빛을 보게 될 수. 7 ` 10 ` 12월생 몸과 마음 활기에 차 있지만 금전 융통에 차질이 생겨 어깨가 무거워질 듯. 가족 간에 의견충돌이 예상되니 대화로서 화합할 것. 주의해야 할 날.



▶ 소띠

현실을 바로 보고 냉정할 것. ㄱ ` ㅅ ` ㅇ성씨 말이나 행동이 어딘지 모르게 순진한 면이 풍기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여 속임을 당할 수 있겠다. 5 ` 7 ` 10 ` 12월생 보증이나 문서 등 도장 찍는 일에 손대면 벗어날 수 없는 일 생길 수 있으니 거절하라.



▶범띠

후일 자신에게 무엇이 남겠는가를 생각함이 좋겠다. 세상사 자기 뜻대로 된다면 고민을 왜 하겠는가. 2 ` 7 ` 9월생 넘어야 할 산이 있고 넘지 못할 산이 있듯 사랑도 해서도 안 될 사랑이라면 포기하고 제 길을 찾아라. 1 ` 3 ` 6월생 검정색 삼갈 것.



▶ 토끼띠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하라는 상대를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행동을 올바르게 행하라. 2 ` 5 ` 7 ` 11월생 만날 때 마다 진실과 모든 것 믿어주지 않고 색안경 끼고 있는 사람 있으니 짚고 넘어갈 것. 사랑 때문에 내 것 잃고 있는 줄 왜 모르는가. 남 ` 서쪽은 불길.



▶용띠

남에 것 겁내지 않고 손대면 빛이 눈덩이처럼 늘어나 파멸의 길을 보게 될 수. 큰 것만 보지 말고 작은 것부터 챙길 것. 착실하게 노력하고 한 가지 일에 철저하다면 그 일로 대성하나 현실에 만족 못하고 도중하차 한다면 인생에 낙오자가 될 수.



▶뱀띠

현재 여건에서 도전적 행동이나 태도를 취하는 것은 금물. 한번에 성취하려고 서두르지 말 것. 자존심이 화를 불러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일으켜 세우게 되면 신용 또한 잃게 될 듯. 4 ` 5 ` 8 ` 11월생 끊고 맺음을 소홀히 하면 용두사미 격. 언행조심.



▶ 말띠

지금 생활에 만족을 느끼겠지만 미래지향적인 직업을 갖고 새롭게 탈바꿈함이 좋겠다. ㄱ ` ㅂ ` ㅎ성씨 어떠한 경우라도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상대의 잘못만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잘못도 반성할 것. 1 ` 3 ` 5 ` 9월생 자만에 유의할 것.



▶양띠

자신의 열등감으로 주위를 의식하다 보니 신경쓰는 곳이 많구나. 2 ` 7 ` 9 ` 10월생 사랑해야 할 사람을 선택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고 새로운 길 찾을 것. 영원한 반려자를 찾아가 가정에 안주함이 현명한 방법임을 알 것.



▶원숭이띠

상대방의 마음을 못 잡아 방황하는 격. 3 ` 4 ` 9월생 이끌림보다 의사를 확실히 할 것. 현재를 불황이라 힘겨운 상태 마음이 답답하겠구나. ㅁ ` ㅅ ` ㅈ ` ㅎ성씨 변동하고자 해도 여의치 않고 매매역시 시기상조이니 좀더 인내할 것. 푸른색으로 여유를 가져라.



▶ 닭띠

1 ` 4 ` 9월생 부부간의 의견 충돌이 예상되니 불만만 표현하지 말고 진실로서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 줌이 좋겠다. ㅇ ` ㅈ ` ㅊ성씨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에 소홀함 없이 적극성을 띠운다면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롭겠다. 의류 ` 건설 ` 자영업자는 길.



▶ 개띠

열심히 뛰지만 생기는 것은 없고 남 좋은 일 시켜주는 격. 1 ` 2 ` 7월생 밖에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에 등한시 하다 갈등 격을 수. ㄴ ` ㅇ ` ㅍ성씨 여기저기 벌려놓은 일 때문에 바쁘기만 하니 실속이 없는 상태구나. 상대의 의견에 귀 기울임이 좋겠다.



▶돼지띠

잡으려 말고 날개를 펼수 있게 한다면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듯. ㄱ ` ㅂ ` ㅈ성씨 가까운 사람일수록 언행 함부로 하지 말 것. 내 것이라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격. 4 ` 5 ` 11월생 건강에 이성이 올듯하니 내 몸은 자신이 스스로 챙김이 좋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2. 오월드 탈출 늑대 밤사이 무수동 치유의숲서 목격…"여전히 숲에 머물러"
  3. [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
  4.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
  5.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2.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3. 저 연차 지역교사 중도퇴직 증가…충남 전국서 세번째
  4. 세종교육감 단일화 둘러싼 대표성·위법 논란 '현재진행형'
  5. 충청 유치 가능할까… 정부 "육·해·공군 통합 사관학교 지방 설립"

헤드라인 뉴스


허-장大戰 최종 승자는?… 이번 주말 "경험" vs "변화" 빅뱅

허-장大戰 최종 승자는?… 이번 주말 "경험" vs "변화" 빅뱅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 선출을 앞둔 마지막 주말 허태정 전 시장과 장철민 의원(대전동구)이 건곤일척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충청권의 대표적 40대 기수인 장 의원은 젊은 정치로 대전의 변화를 강조하고 있고 허 전 시장은 대전시정을 이끌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세론을 굳히기 위해 각각 총력전 태세다. 금강벨트 전략적 요충지 대전 탈환을 위한 집권여당 후보를 가리는 허-장 대전(大戰)의 승자가 누가될런지 촉각이 모이고 있다. 두 후보는 주말 결선을 앞두고 비전 발표와 당원 접촉에 총력을 기울이며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섰..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금강벨트 경선 막판 합종연횡 난무 판세 출렁이나
금강벨트 경선 막판 합종연횡 난무 판세 출렁이나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 경선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합종연횡이 난무하고 있다. 이합집산이나 후보 간 '짝짓기'로도 불리는 합종연횡은 선거 승리를 위해 상대를 지지하거나 정책 연대하는 것으로 최종 판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정치권에 따르면 충청권 시도지사 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돕겠다는 선언이 이어지는 것이다. 충남지사 결선에 진출한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은 9일 1차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나소열 전 서천군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