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2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3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23일(음력 10월 23일) 신묘 토요일





子쥐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4년생 자녀로부터 무시를 당한다.

36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48년생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뿐이라.

60년생 나의 행색을 반드시 해야 함이라.

72년생 동의하지 않는 것이 좋으리라.

84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96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25년생 꽃이 피면 시들 때가 있는 법인 것을.

37년생 돈 때문에 속 상할 일이 있으리라.

49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61년생 친구와 함께 여행을 떠나라.

73년생 지금의 소비수준을 줄여야 한다.

85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97년생 절약, 비축 그래야 산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

26년생 건강주의, 특히 간장 계통.

38년생 흉몽, 악몽에 시달린다.

50년생 괜한 잡음에 휘말리게 되리라.

62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74년생 관재 구설을 조심하라.

86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98년생 지금 당장 귀찮은 것부터 털어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27년생 잠자리에서 가위 눌릴 일이 생긴다.

39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51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63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 되는 운이라.

75년생 도와 주라, 꼭 되돌아오리니.

87년생 친구의 부러움을 사게 되리라.

99년생 너무 급하게 서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28년생 옳은 일은 옳다고 대답하라.

40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52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64년생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 이것이 진리다.

76년생 내 책임이 절반이라는 것을 알라.

88년생 똥 묻은 개가 어찌 겨 묻은 개를.

00년생 옳고 그른 것을 따져본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明哲保身格(명철보신격)으로 총명하고 사리에 밝아 일을 잘 처리하여 몸을 잘 보전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을 먼저 마련해 두는 것이 지혜이니 만큼 그런 연후에 일을 추진하면 절대 실패는 없으리니 꼭 명심해야 할 것이라.

29년생 자녀들의 무분별한 소비를 경계할 것.

41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53년생 자녀의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65년생 손해 본다, 다시 생각하라.

77년생 다음을 위하여 조금은 남겨둠이 좋으리라.

89년생 손재 운이 따르게 되니 주의하라.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行尸走肉格(행시주육격)으로 살아있는 송장이요, 걸어 다니는 고기 덩어리와 같은 격이라. 나의 존재가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미하게 보일 것이나 나의 숨겨져 있는 능력을 보이게 되면 나를 무시하던 인식이 뒤바뀌게 될 것이라.

30년생 주변 정리를 해야 할 때라.

42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54년생 꽉 막힌 공간에서 지금 탈출하라.

66년생 자녀와 상의한 후에 결정하라.

7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따르리라.

90년생 자금융통으로 기사회생하리라.

02년생 손해 보리니 너무 앞질러 가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權不十年格(권불십년격)으로 꽃이 아무리 예쁘다 하나 십 일을 가지 못하는 것이요, 권세가 대단하다 하나 십 년이 가지 않는 격이라. 막강한 권력을 쥐고 있을 때 선행을 베풀지 않으면 나의 권세가 종말을 보았을 때 고통을 맛보게 되는 법이라.

31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43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니 기다려 보라.

55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다.

67년생 동업자와의 갈등이 생긴다.

79년생 보너스가 두둑해 지리라.

91년생 희망의 빛이 보이니 걱정 말라.

03년생 이성간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指名手配格(지명수배격)으로 죄를 진 사람을 전국에 지명 수배하여 검거하려고 하는 격이라. 나의 행동에 제약을 받을 것이요, 이때 나의 행동을 조심하지 않는다면 크나큰 낭패를 볼 것인바 한 발 한 발 뛰는 것을 살얼음 위를 걷는 것과 같이 하라.

32년생 화가 난다고 뒤엎지 말 것이라.

44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확실하게 대답하라.

56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68년생 즐거운 일이 연발하리라.

80년생 부부간에도 따질 것은 따지라.

92년생 생 떼쓰지 말고 솔직하게 시인하라.

04년생 지금은 바삐 뛰어야 할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33년생 배우자 건강 적신호가 온다.

45년생 잡아 당기면 오히려 도망 간다.

57년생 곧 목표지점이니 조금만 더 참으라.

69년생 될 것이니 그대로 밀고 나가라.

81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라.

93년생 답답해 하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34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46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58년생 잘 생각해 본 후에 출발하라.

70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82년생 융자신청 건, 해결된다.

94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35년생 아직은 이르다 뒤로 후퇴하라.

47년생 휴식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라.

59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71년생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님을 깨달으라.

83년생 이성간에 금전문제가 일어난다.

95년생 계약이 성사되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 내포혁신도시, 행정통합 이후 발전 중단 우려감 커져
  2. 출연연 처우 개선 요구에 "돈 벌려면 창업하라" 과기연구노조 "연구자 자긍심 짓밟는 행위"
  3. 교육부 '라이즈' 사업 개편 윤곽 나왔다
  4. 충남신보, 출범 때부터 남녀 인사차별 '방치' 지적… 내부 감사기능 있으나 마나
  5. 대전·충남 한파주의보에 쌓인눈 빙판길 '주의를'
  1. [독자칼럼]제 친구를 고발합니다-베프의 유쾌한 변심-
  2. [독자칼럼]노조 조끼 착용은 차별의 합리적 이유가 될 수 없다
  3. 대전경찰 현장수사 인력 늘린다… 정보과도 부활
  4. 스마트농업 확산과 청년 농업인 지원...미래 농업의 길 연다
  5. 표준연 '호라이즌 EU' 연구비 직접 받는다…과제 4건 선정

헤드라인 뉴스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 재계약 대상자 62명 연봉계약 완료

한화 이글스는 21일 재계약 대상자 62명에 대한 연봉계약을 완료했다. 대상자 중 팀 내 최고 연봉자는 노시환으로, 지난해 3억 3000만 원에서 6억 7000만 원 인상된 10억 원에 계약했다. 이는 팀 내 최고 인상률(약 203%)이자 최대 인상액이다.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김서현으로 지난해 5600만 원에서 200% 인상된 1억 6800만 원에 계약했다. 야수에서는 문현빈이 지난해 8800만 원에서 161.36% 오른 2억 3000만 원에 계약하며 노시환에 이어 야수 최고 인상률 2위를 기록했다. 문동주 역시 지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집 거래도 온라인으로…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 50만 건 넘어섰다

주택 매매나 전·월세 계약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이 지난해 5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새 2배 이상 급증하며 공공 중심에서 민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분위기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25년 전자계약으로 체결된 부동산 거래는 50만 7431건으로 2024년(23만1074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민간 중개거래 실적은 32만 7974건으로 1년 전(7만 3622건)보다 약 4.5배 늘었다. 이에 따라 전체 부동산 거래에서 전자계약 체결 비율을 뜻하는 활용률 또한 처음으로 1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

  •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