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

  • 사람들
  • 뉴스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

2024 대전시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 승인 2024-11-23 01: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2024대전시새마을지도자대회 (1)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

대전시새마을회(회장 박영복)는 11월 22일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대전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2024대전시새마을지도자대회 (2)
이날 대회는 이장우 대전시장, 민경배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5개구 구청장과 구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새마을지도자, 대학새마을동아리·청년새마을연대회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24대전시새마을지도자대회 (3)
2024 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의 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사회에 헌신 봉사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 격려한 이날 행사는 성과보고, 대회사와 축사,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대한 포상,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2024대전시새마을지도자대회 (4)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차정운 유성구새마을회장이 새마을훈장 노력장, 남희수 시부녀회장, 김화자 서구부녀회장이 새마을포장, 동구 새마을지도자 신옥철, 박인숙 회원이 대통령 표창, 서구 안병열 새마을지도자 등 3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10명, 대전시장 표창 12명, 대전시의장 표창 5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15명, 대전시새마을회장 표창 14명 등 모두 64명이 올해의 새마을운동 유공자로 선정돼 포상을 받았다.

2024대전시새마을지도자대회 (5)
박영복 회장은 대회사에서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대전시새마을가족과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영예로운 정부포상을 받으신 수상자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대전새마을운동은 모든 실천 역량을 한데 모은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대전 발전의 원동력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같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3.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4.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5. [인사]]대전MBC
  1.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2. KT&G '웹어워드 코리아 2025' 대기업 종합분야 최우수상
  3. 노동영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 퇴임...제2의 인생 스타트
  4. 대전신세계, 새해 맞이 '신세계 페스타 굿 복 데이' 연다
  5. 서산시, 2025년 '열심히 일한 공무원' 6명 선정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