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예산 안전골든벨] 이모저모… "우리 목표는 인스타"

  • 정치/행정
  • 충남/내포

[2024 예산 안전골든벨] 이모저모… "우리 목표는 인스타"

  • 승인 2024-11-27 11:45
  • 신문게재 2024-11-28 7면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clip20241127091004
선생님 찬스 후 패자부활전에서도 소신(!?)을 지켜 탈락한 5인방.
○… 최다 탈락 문제는?

역대급 각축이 이어지던 예산 안전골든벨에서 최다 인원 탈락문제가 화제.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유증상자 예방수칙에 대한 문제로, 30여 명 이상이 탈락.

정답은 '38도 이상 고열 지속시 버스를 타고 빠르게 병원 가기'였는데,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은 지양하기 때문.





○… "왜 선생님을 믿질 못하니"

지역 예선전 중에서도 각축을 선보인 예산 안전골든벨.

패자부활전까지도 대부분 학생이 정답을 맞히며 전원이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

이때 '선생님 찬스'로 사회자가 혼란을 주자, 오히려 선생님 답과 반대로 답을 옮긴 4명의 학생.

결국 패자부활전까지 치른 끝에 최초 탈락자가 된 4인.



○… "우리 목표는 인스타"

안전골든벨 문제와는 별개로 조기 탈락한 여학생 5인방이 눈길.

체육관 곳곳에 설치된 안전골든벨 플래카드를 배경으로 '찰칵찰칵'.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까지 형형색색 안전골든벨 기념 모자까지 바꿔 써가며 문제 푸는 친구를 배경으로 'take a picture'.
특별취재반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KTX 세종역 무산 수순...'한반도 KTX' 플랜B로 급부상
  2. '행정수도 상징'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속도
  3. 김선광 "삶이 살아나는 중구 만들 것"… 대전 중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4. 천안 식용곤충사육 축산농가 26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5. 천안법원, 만취운전으로 정차한 차량 들이받은 혐의 50대 여성 징역형
  1.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2.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식 무대 함께할 '104인 퍼포먼스단' 모집
  3. 세종교육청, 신학기 사교육 불법행위 잡아낸다
  4. 헤레디움 15일부터 현대미술 특별전 '미완의 지도'展
  5.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헤드라인 뉴스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방향지시등을 작동치 않고 보복운전을 해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6월 18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천안휴게소 인근 도로에서 피해자가 방향지시등을 점등하지 않은 채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 앞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자 화가 나 피해차량을 추월하면서 들이받아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와 120여만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판시 각 범행과 같은 보복운전 범행은 정상적인 교통..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