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

  • 사람들
  • 뉴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 소외계층 생활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 위한 지원, 지속가능한 내일 위한 ESG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사업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전개한 공로

  • 승인 2024-11-27 14:1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사진1 (5)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소장 송보근)는 27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제13회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KBS가 공동주최한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일상 속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발굴, 포상하는 사회공헌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롯데케미칼 기초화학연구소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과 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 소외계층 생활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ESG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송보근 롯데케미칼(주) 기초화학연구소 소장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이 이렇게 의미 있는 수상으로 이어지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 "며,"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4.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5.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1.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2.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3.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4.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5.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 “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미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이전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가 세종 이전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그간 신중론에 치우쳤던 법무부의 입장이 '논의에 적극 응하겠다'는 태세로 돌아서면서 이전을 위한 특별법 개정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법무부는 6일 일부 언론 보도의 해명자료로 법무부의 세종 이전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 자료를 통해 법무부는 "향후 이전 방안 논의 시에 국가균형성장을 고려해 적극 응할 것임을 알려드린다"며 이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간 세종 이전에 대한 법무부의 방..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