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배움자리는'나만의 스타일로 율마트리 만들기'를 통해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심리적 소진을 돌보는 치유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한 해를 돌아보고 상담 활동을 정리하는 협의회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매년 상담 인력 미배치교를 대상으로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자들은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상담역량 강화 연수와 사례 나눔 등을 통해 질 높은 상담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인원 교육장은 상담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상담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