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 딜라잇 대전 과학의 밤 '흑백과학자' 개최

  • 정치/행정
  • 대전

대전관광공사, 딜라잇 대전 과학의 밤 '흑백과학자' 개최

빛과 과학을 주제로 강연

  • 승인 2024-12-12 17:11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포스터 (6)
'딜라잇 대전 과학의 밤 흑백과학자:빛의 과학' 홍보 포스터. (사진=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는 오는 21일 대전 신세계 Art&Sience 6층 오픈 스테이지와 넥스페리움에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일환으로 '딜라잇 대전 과학의 밤 흑백과학자:빛의 과학'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빛과 과학'을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과학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인기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흑백과학자 서바이벌 퀴즈'는 흑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퀴즈대결을 통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후 5시부터 대전 신세계 6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인기 과학커뮤니케이터 '투로'와 '울림'의 빛에 대한 강연과 서바이벌 퀴즈 참가자들은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와 형광 페이스페인팅을 체험할 수 있다.



강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흑백과학자 서바이벌 퀴즈와 체험 콘텐츠는 사전예약자와 현장 접수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10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행사는 대전이 가진 과학도시의 매력을 야간이라는 특별한 시간대에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과학을 활용한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6 세종시장 적합도 초반 판세...'엎치락뒤치락' 혼조세
  2. 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사업 7년 만에 준공
  3. 초융합 AI시대, X경영 CEO가 세상을 바꾼다.
  4. 상명대,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과 지역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협약 체결
  5. 붓끝으로 여는 새로운 비상
  1.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2026년 동계 사회복지현장실습'
  2. 사랑의열매에 원아들 성금 기탁한 서구청 직장어린이집
  3.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4. 日 수학여행단, 다시 찾은 세종…"학생 교류로 관광 활성화까지"
  5. 개혁신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충분한 여론수렴 과정 필요"

헤드라인 뉴스


파손 `볼라드` 방치 되풀이...신도시 세종서도 위험 노출

파손 '볼라드' 방치 되풀이...신도시 세종서도 위험 노출

교통안전을 위해 설치한 '볼라드'가 관리 소홀로 보행 안전을 위협하거나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로 전락하고 있다. 이 같은 지적은 한두 해 일은 아니다. 신도시인 세종시에서도 기존 도시의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 도심 곳곳에 설치된 차량 진입 억제용 말뚝 '볼라드'가 관리 소홀로 파손된 채 방치되면서, 어린이와 노약자 등 교통 약자들의 안전을 되레 위협하고 있다. 외부 충격 완화 덮개가 사라지고 녹슨 철제 기둥만 앙상하게 남은 채, 파손된 부위의 날카로운 금속관이 그대로 노출된 사례가 대표적이다. 혹여나 시야가 낮은 어린 아이들이..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회식 핫플레이스 '중리전통시장' 상권... 최대 소비자는 40대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7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덕구 '중리전통시장'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상권이란 30~50대 직장인의..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지방선거 공천 기구 참여 금지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올해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를 심사하고 확정하는 공천 관련 기구에 시·도당 위원장의 참여를 전면 금지한다. 후보와 이해관계가 있는 인사 역시 마찬가지며, 지역위원장도 필수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공천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했다. 조승래 당 사무총장은 8일 지방선거 기획단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담은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지침과 공천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논란이 거센 김병기·강선우 의원의 지방선거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따른 조치라 할 수 있다. 우선 시·도당 위원장의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구형에 쏠린 눈

  •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천연기념물 원앙 무리 대전 유등천에서 겨울나기

  •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통합 특위’ 출범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