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오늘의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20 15:11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1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21일(음력 11월 21일) 己未 토요일 동지





子쥐 띠

土崩瓦解格(토붕와해격)으로 세찬 비바람이 사흘 밤낮으로 몰아치니 집의 흙벽이 무너지고 지붕의 기와가 깨져 나가 자칫 집이 무너질 위기에 몰린 격이라. 무너질 현상이 오기 전에 살펴보고 보수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보리니 빨리 대비책을 세우라.



24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36년생 나라도 우선 빠져 나오라.

48년생 남을 원망하지 말고 내 탓이라 생각하라.

60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72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84년생 출장 중 병고를 조심해야 되리라.

96년생 도움 요청에 상대의 회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行伍拔薦格(행오발천격)으로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열심히 일하고 공을 세워 점점 승진을 거듭하더니 마침내 경찰청장으로 발탁되어 취임한 격이라. 그간의 갖은 고초와 힘들었던 일이 한 순간에 보상을 받게 되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25년생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37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라.

49년생 도와 주라, 꼭 되돌아오리니.

61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73년생 내 업적을 인정 받을 운이라.

85년생 절반은 해결되고,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97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26년생 친구의 부러움을 사게 되리라.

38년생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50년생 너무 급하게 서둘지 말라.

62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74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 수로 발전한다.

86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98년생 요령 피우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對席判決格(대석판결격)으로 어떤 일이 서로 다른 의견으로 분쟁이 붙어있어 당사자끼리 서로 대석한 자리에서 판결을 내리는 격이라.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면 나의 명예만은 찾을 수 있을 것이니 우선 솔직해 지는 것이 급선무라.

27년생 다소 늦더라도 돌아서 가라.

3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51년생 주위의 이목이 집중 되는 운이라.

63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75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87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된다.

99년생 이성간에 있었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28년생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상책이다.

40년생 집안 가득 웃음꽃이 피리라.

52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니.

64년생 가족들로부터 무시를 당한다.

76년생 사업, 자금 융통 모두 좋으리라.

88년생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29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41년생 나의 행색을 반듯이 해야 함이라.

53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65년생 현실을 도피하고 싶은 마음뿐이라.

77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89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01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30년생 최선을 다한 후에 응답을 기다리라.

42년생 확실히 선을 그어야 뒤에 후환이 없다.

54년생 상쾌한 기분을 만끽하는 운이라.

66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78년생 살얼음을 걷는 기분으로 조심조심 하라.

90년생 처음부터 철저히 준비하라.

02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1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43년생 공평하게 배분하여야 한다.

55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라.

67년생 지금까지 속 썩이던 일이 해결된다.

79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91년생 내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氷山一角格(빙산일각격)으로 나에게 아주 크나큰 능력이 있음에도 이제 조금 그 능력을 씀으로써 아직 나의 진면목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격이라. 적재적소에 쓰일 날이 곧 오리니 모든 것을 참고 기다리면 순리대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라.

32년생 이럴 때일수록 선심을 쓰라.

44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56년생 베풀었던 덕이 되돌아온다.

68년생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라.

80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허사가 된다.

92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으리라.

04년생 형제의 원조가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道學君子格(도학군자격)으로 오랫동안 도학을 닦아 덕행이 높은 사람으로 여러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나의 빛으로 여러 사람들이 덕을 보게 될 것이요,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니 항상 포용하고 덕을 베풀어야 하리라.

33년생 일단 한발 더 다가서서 말하라.

45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57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69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81년생 동업 불가, 혼자 하라.

93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彼此一般格(피차일반격)으로 두 친구가 한 사람은 도둑질하러 남의 집에 월장을 하고, 또 한 사람은 망을 보니 둘 다 모두 피차일반인 격이라. 누가 더 잘못하였다느니 하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므로 똑같이 반반씩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34년생 지금이 최고다, 이때 대비하라.

46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58년생 자녀의 건강이 염려된다.

70년생 부부싸움, 최악의 상태만은 피하라.

82년생 지금은 참는 길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94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蕩敗家産格(탕패가산격)으로 재산이 많아 항상 놀면서 흥청망청 쓰기만 하다가 가산을 모두 탕진해 버린 격이라. 있을 때 아끼지 않으면 모두 나가버리고 난 후에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니 지금부터라도 아껴 쓰고 절약함이 가당하리라.

35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47년생 될 것이니 걱정말고 밀어 부치라.

59년생 현재의 용돈을 아껴 쓰라.

71년생 상황이 급변하니 빨리 대처하라.

83년생 감기 조심, 기관지를 주의할 것이라.

95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2.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3.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4.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5.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1.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2.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3.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4.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5.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