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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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2-26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27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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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2월 27일(음력 11월 27일) 乙丑 금요일 원자력안전 및 진흥의날





子쥐 띠

業務妨害格(업무방해격)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 술 취한 사람이 뛰어 들어와 업무를 방해하는 격이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이 주위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어긋나는 운으로서 너무 자만하지 말고 자세를 더 낮춰야 함이라.



24년생 아주 큰 어려운 일에 직면한다.

36년생 상대방의 형편도 변변치 않다.

48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60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리는 일이 생긴다.

72년생 등산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84년생 내 힘으로는 부치는 일이다.

96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趨附依賴格(추부의뢰격)으로 힘이 약한 사람이 세력이 막강한 사람에게 붙어 의지하며 지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느꼈으리라, 빨리 힘있는 사람에게 SOS 구조요청을 하라. 그리하면 죽음은 면하리라.

25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할 것, 특히 이륜차 조심.

37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49년생 낙상 주의, 절대 조심 할 것.

61년생 투기는 안되니 정도대로 하라.

73년생 마른하늘에서 비가 오리라.

85년생 친구의 도움이 나를 구한다.

97년생 욕심부리면 도리어 허사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燈火可親格(등화가친격)으로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신선한 가을이 오매 책을 읽고자 등불을 가까이 하는 격이라.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이니 그 대를 기다리는 것도 한가지 묘책이 될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일을 계획하고 도모하라.

26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38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50년생 지금으로서는 휴식이 우선이다.

62년생 신용을 중시하여야 함이라.

74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86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있다.

98년생 성취가 될 것이니 용기를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27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

39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51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도 안 된다.

63년생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75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87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99년생 어차피 겪어야 할 일이면 빨리 맞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走上落馬格(주상낙마격)으로 달리는 말 위에서는 고삐를 꽉 잡아야 할 터인데 잠깐의 실수로 인하여 밑으로 굴러 떨어지는 격이라. 잠깐의 실수가 평생을 좌우하게 될 것이니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 다시 한 번 계산해 보고 처리하라.

28년생 기쁨과 슬픔이 교차된다.

40년생 배우자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2년생 휴식을 먼저 취해야 함이라.

64년생 친구의 감언이설로 손해 본다.

76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흰색 차 조심.

88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00년생 염려 말라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9년생 일을 그르치니 너무 서두르지 말라.

41년생 될 것이니 그대로 밀고 나가라.

53년생 잡아 당기면 오히려 도망 간다.

65년생 어려웠던 숙제가 풀리리라.

77년생 근심 걱정이 모두 풀린다.

89년생 가정 경제가 회복된다.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를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體質純化格(체질순화격)으로 물이 다른 지방으로 전근을 간 사람이 몇 달동안 배탈이 나 고생만 하다가 이제야 체질이 순화되어 고생을 더는 격이라. 내가 그만 두지 못할 바에는 빨리 현실에 적응하여 살아가야만 몸과 마음이 편할 것이라.

30년생 빨리 종합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42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54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66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히 할 것.

78년생 상대방의 과거를 묻지 말라.

90년생 의심이 가면 다시 한번 점검해 보라.

02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가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設橋頭堡格(설교두보격)으로 한참 행군을 하고 있는데 큰 강이 가로 놓여 있어 난감해 하던 중 교두보가 가설되어 한시름을 놓는 격이라. 어려운 난관에 봉착되었던 일이 한시름 놓게 될 정도로 풀려 나가게 될 것이니 너무 근심 걱정하지 말라.

31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43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55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67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79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91년생 노사분규 타결이 될 운이라.

03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내가 먼저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을 걱정 하리오. 무엇이든 그대의 마음이 쓰이는 대로 행하여도 이루게 될 것이라.

32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44년생 계약이 성사되니 걱정 말라.

56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68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이라.

80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92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04년생 공부, 연구 진전이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防微杜漸格(방미두점격)으로 어느 소년이 둑 밑을 지나다 보니 물이 새고 있어 그 둑의 무너짐을 방비하고자 동네 사람들을 불러 모아 단단히 고치는 격이라. 일이 한번 터지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는 것이므로 사전에 미리미리 점검해야 되리라.

33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45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57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69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8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腸?相連格(장두상련격)으로 외적의 침입을 예상하여 온 고을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망루를 짓고 외성과 내성을 정비하여 안심하게 된 격이라. 그동안 의견 차이가 있어 서로 다투던 사람들이 드디어 의견일치를 보게 되리니 확실히 일을 끝 맺으라.

34년생 내가 베푼 선행이 빛을 보게 된다.

46년생 선대의 은덕에 감흡한다.

58년생 가까운 친구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70년생 부모님께 원조를 요청하라.

82년생 직장 상사의 도움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三台六卿格(삼태육경격)으로 덕망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며 총명한 사람이 중요한 자리에 기용되어 승승장구 하더니 육판서와 삼정승을 두루두루 거치는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경험과 축적된 지혜를 다시 한번 공익을 위하여 써야 할 때임을 알라.

35년생 둘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47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59년생 자금불통으로 매우 힘이 든다.

71년생 싸움은 금물이니 일단 피하라.

83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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