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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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1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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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월 20일(음력 12월 21일) 己丑 월요일 대한



子쥐 띠

勃然變色格(발연변색격)으로 자신의 계획대로 아랫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아 왈칵 성을 내어 안색이 변하는 격이라. 마음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말을 하는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되면 큰 일만은 없으리니 항상 느긋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함이라.



24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상책이다.

36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48년생 슬픈 소식으로 마음이 우울해진다.

60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72년생 동업자와 서로 금이 간다.

84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96년생 아직은 이르다 뒤로 후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獨立宣言格(독립선언격)으로 막강한 힘을 가진 사람 밑에서 하인 노릇을 하다가 자금의 여유가 생겨 이제 독립을 선언하는 격이라.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와 같이 불안한 면도 없지 않을 것이나 그 희망은 창대 하리라.

25년생 중요한 것, 지금 당장 다른 곳으로 옮겨 두라.

37년생 휴식이 급선무라는 것을 알라.

49년생 형제들과의 싸움을 조심하라.

61년생 계약이 성사되니 걱정 말라.

73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85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97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6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을 믿지 말라.

38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라.

50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62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74년생 뜻하지 않던 돈이 생긴다.

8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

98년생 주위의 인정을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27년생 위장계통 병에 적신호, 주의할 것.

39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51년생 즐거운 영화나 비디오를 관람하라.

63년생 배우자의 조언을 무시하지 말라.

75년생 혼자 살지 못하니 화해하라.

87년생 지금 당장 휴식부터 취하라.

99년생 역전 홈런 한 방의 기회라.

금전 △ 매매 ○ 애정 x 직장 ○



辰용 띠

希望秦功格(희망진공격)으로 희망하였던 일이 이루어져 나의 공을 인정받게 되는 격이라. 걱정은 사라지고 이제 웃음꽃만 피게 되니 모처럼 만에 행복한 마음이 생기고 식록이 유여하여 이 세상의 부자가 부럽지 않은 때라.

28년생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40년생 배우자가 건강을 되찾을 운이라.

52년생 내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라.

64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76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88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쉽게 풀리는 운이라.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운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 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29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41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53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65년생 자금동결, 뜬구름을 잡지 말라.

77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89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01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諸事分離格(제사분리격)으로 모든 일이 하나로 통합되지 아니하고 서로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라. 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되는 때로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타인의 의견을 과감히 수용하여 추진하면 빈손은 면하리라.

30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42년생 교통사고 운. 회색 차 조심.

54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66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78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90년생 나의 인기가 다소 회복이 되리라.

02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트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兩士爭鬪格(양사쟁투격)으로 두 선비가 마주 앉아 투쟁을 벌여 서로의 의견이 옳다고 주장하는 격이라. 다투어 보았자 둘 다 다 출혈이 생기나 결국 좋은 쪽으로 의견 일치를 보아 옳게 될 것이니 시시비비를 가려야 할 것이라.

31년생 산 넘어 산, 물 건너 물이라.

43년생 자녀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55년생 친했던 친구가 적이 된다.

67년생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79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91년생 누구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03년생 부모님의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2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44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56년생 속 상할 것이니 과거를 묻지 말라.

68년생 가족들의 인정을 받는다.

80년생 불씨를 사전에 잘라버리라.

92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04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쓰므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3년생 여유자금을 공익을 위해 내 놓으라.

45년생 건강진단을 받아 보라.

57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69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81년생 내 주장이 받아 들여 지리라.

93년생 자동차의 안전점검 필이 할 것.

05년생 내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4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라.

46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58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

70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82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94년생 이성교제에 청신호.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5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47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5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71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

83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95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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