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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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2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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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월 24일(음력 12월 25일) 癸巳 금요일



子쥐 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4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36년생 부부간의 화합이 이루어지리라.

48년생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

60년생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는 법이라.

72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수로 발전한다.

84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96년생 요령 피우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爛商討議格(난상토의격)으로 전쟁이 한 나라를 덮치니 여러 장수들이 모여 전쟁 상황을 보고 잘잘못을 낱낱이 들어 토의하고 대비하여 승리로 이끈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면 반드시 실패는 하지 않으리니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 보라.

25년생 지난날의 업적을 인정받는다.

37년생 오랜만에 찾아오는 즐거움이여.

49년생 자녀의 승진 또는 집 장만을 할 운.

61년생 반드시 보증, 금전거래를 삼가라.

73년생 급한 마음이 일을 그르친다.

85년생 희극 영화를 관람하라.

97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막혀 고민할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친구들끼리 계모임을 하는데 그의 부인들까지 서로 알고 지내므로 모든 사람들이 다정다감하여 격의 없이 지내는 격이라. 남과 가깝게 지내면 오히려 멀리 있는 형제보다 더 가까운 법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교재하라.

26년생 친구의 비보로 우울하리라.

38년생 실족 조심, 구멍, 맨홀 등을 주의하라.

50년생 자녀의 말썽으로 고분 비탄할 운.

62년생 모든 것을 잊고 스트레스를 풀라.

74년생 희소식, 계약이 성사되는 운이라.

86년생 휴식! 휴식이 최고의 보약이다.

98년생 공부, 이성 교제 모두 원만하지 못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7년생 다리에 이상이 생기니 주의하라.

39년생 배우자의 병이 차도를 보인다.

51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

63년생 한꺼번에 계산하라, 그것이 이익이 되리니.

75년생 뜻밖의 손재 운으로 상심할 운.

87년생 직장상사와의 다툼은 금물이다.

99년생 욕심껏 챙겨두면 반드시 손해를 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繼成豊富格(계성풍부격)으로 계속 이어서 좋은 일들이 연발하고 모처럼 풍부한 포만감에 젖어있는 격이라.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 하더라도 다 성사되어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때라.

28년생 내 말을 아끼면 복이 된다.

40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되니 말조심을 하라.

52년생 동남 쪽에 투자는 절대 안 된다.

64년생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불러들인다.

76년생 경사가 연발할 좋은 운이라.

88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받는다.

00년생 이제야 나의 진심을 알아주는 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寂寞江山格(적막강산격)으로 환하게 밝았던 불야성에 모든 불빛이 사라지고 적막만이 남아있는 격이라. 힘 찬 전진을 위하여 휴식이 필요한 때로서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남들은 이 맛을 알지 못할 것이라.

29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온다.

41년생 조금만 참고 견디면 승리하리라.

53년생 가정의 기강을 바로 잡으라.

65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금전관리를 잘하라.

77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89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01년생 뒷일은 생각하지 말고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0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42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린다.

54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본다.

66년생 드디어 때가 왔다. 일단 부딪치라.

78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90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02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家慶事格(대가경사격)으로 사회적으로 덕망이 높고 또 지위가 높은 집에 경사가 있어 하객들이 줄을 잇는 격이라. 지금까지 베풀어 놓은 덕과 또 보살폈던 일들이 일시에 보상을 받으리니 이제 두 다리 쭉 펴고 쉬는 일만 생각하라.

31년생 지금은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43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55년생 자녀의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67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79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91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03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32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44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56년생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68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80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으니 일단 뛰고 보라.

92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04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33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

45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57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69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81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9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라.

05년생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34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46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58년생 변명이 안 통한다.

70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82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94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의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 것이라.

35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다.

47년생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5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71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83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95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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