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거창군 2025년 거창관광 홍보활동가 위촉<제공=거창군> |
홍보활동가는 문화관광해설사, 관광택시 기사, 인스타그램 기자단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주요 관광지 해설과 관광택시 운행, SNS를 통한 관광 소식 전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관광택시는 교통 약자와 관외 거주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이용 요금의 약 60%를 군이 지원한다.
구인모 군수는 "생활인구 100만 명 시대를 열고, 거창이 관광산업도시로 대전환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가들께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창관광 소식은 거창관광 인스타그램이나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정식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