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소식] 가오·용운도서관 '웨이브온 OTT서비스' 제공

  • 정치/행정
  • 대전

[구정소식] 가오·용운도서관 '웨이브온 OTT서비스' 제공

독서 활동과 함께 디지털 콘텐츠 제공

  • 승인 2025-02-04 17:20
  • 신문게재 2025-02-05 9면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가오용운도서관 웨이브온 OTT서비스 안내문 (1)
가오·용운도서관 웨이브온 OTT서비스 안내문. (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는 올해부터 관내 가오·용운도서관에서 영화, 드라마, 방송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웨이브온 OTT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4일 밝혔다.

'OTT(Over the Top)'란 인터넷을 통해 원하는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다양한 OTT 플랫폼 중 웨이브온은 국내?외 드라마, 예능, 최신·인기 방송, 영화 등 30만 종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신규 콘텐츠가 자동 업데이트되는 등 최신자료를 관람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웨이브온 OTT서비스'는 대전시 공공도서관 회원이라면 가오도서관과 용운도서관의 웨이브온 시청 좌석(종합자료실)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은 1일 1회 최대 4시간까지이다.

청소년관람불가 콘텐츠는 이용 제한되고, 초등학생 이하 이용자는 보호자와 동행해야 이용할 수 있으며, 자료실 운영시간 내에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도서관이 DVD를 통해 영상자료를 제공했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웨이브온'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시며 문화생활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낙화축제' 도시 특화 브랜드 우뚝… 10만 인파 몰렸다
  2. 대전 백화점 빅3, 주말 내 소비자 겨냥한 마케팅 '활발'
  3. 아산시, '농촌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호응 커
  4.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어요"
  5. [인터뷰] 박종갑 천안시의원 후보 "정직과 의리로 행동하는 시민보좌관"
  1. 충무교육원, "독립운동가들의 여정을 찾아 떠나요"
  2. 아산시,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주택 복구지원 업무협약
  3. 천안청수도서관, 호서대와 함께하는 'English Playtime' 운영
  4. 호서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서 전국 최다 접수
  5. 천안시 봉명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에 제철 농산물 나눔

헤드라인 뉴스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여야 금강벨트 진검승부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여야 금강벨트 진검승부

6·3 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록이 마감되면서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의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후보 등록 마감 결과, 대전·세종·충남·충북 4개 시·도 충청권 평균 경쟁률이 1.9대 1을 기록한 가운데 지역민들로부터 선택받기 위한 여야 각 정당과 소속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충북선거관리위원회는 14~15일 지방선거 후보자등록 신청을 접수 및 마감했다. 그 결과, 정수 552명(대전 92명, 세종 23명, 충남 246명, 충북 191명)에 후보자 1059명이 등록을 마쳐 평균 1.9대 1의 경..

4월 충청권 집값 혼조세… 전월세 상승세는 꾸준
4월 충청권 집값 혼조세… 전월세 상승세는 꾸준

충청권 집값이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전과 세종은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고 있고, 충남과 충북은 각각 하락과 상승을 보이고 있어서다. 1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전국 4월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16% 상승해 전월(0.15%)보다 0.01%포인트 올랐다. 전년 동월(-0.16%)보다 0.32%포인트 오른 수치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지난달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2% 올라 전월(-0.01%)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대전은 올해 1월 -0.04%, 2월 0.00%, 3월 -0...

“말랑한 촉감에 빠졌다”… MZ세대 사로잡은 ‘말랑이·왁뿌볼’ 열풍
“말랑한 촉감에 빠졌다”… MZ세대 사로잡은 ‘말랑이·왁뿌볼’ 열풍

#.대전 중구 은행동 거리. 평일 오후임에도 한 소품샵 안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곳에서 만난 대학생 이수현(25·여)씨는 진열대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인기 제품인 '두쫀쿠 왁뿌볼'과 '감자빵 말랑이'를 손에 들었다. 이씨는 "유튜브 쇼츠에서 처음 말랑이 ASMR 영상을 봤는데, 소리가 중독성 있어 계속 보게 됐다"며 "현재까지 말랑이를 5개 정도 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 생각 없이 손으로 주무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말랑이'와 '왁뿌볼' 같..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준비 ‘분주’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준비 ‘분주’

  •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바쁘다 바빠’…선거운동 앞두고 유세차량 제작 분주

  •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전국동시 지방선거 대비 대테러 합동훈련

  •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 오늘은 내가 대전시의원…‘의정활동 체험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