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2-0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2월 9일(음력 1월 12일) 己酉 일요일



子쥐 띠

行移得免格(행이득면격)으로 산 속의 밤길을 걷다가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 천신만고를 겪으며 도망을 쳐 요행히 마수에서 벗어난 격이라. 이제야 한시름이 놓이는 때요,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막 당도하는 때로서 가히 어려움을 면하게 되리라.

24년생 건강 주의, 특히 폐 기관지 계통을 조심하라.

36년생 배우자와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48년생 뒷일을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고 보라.

60년생 관재 구설 운, 언행을 주의하라.

72년생 그것을 내가 먼저 내 것으로 만들라.

84년생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96년생 이성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無事平溫格(무사평온격)으로 인생이 아무 탈없이 무사하고 고요하면, 안온하여 좋은 삶을 누리는 격이라.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것이요, 백사가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게 되리니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두 가지 중에 하나만 선택함이 좋으리라.

37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49년생 우선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라.

61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73년생 괜한 일로 주위 사람의 오해를 산다.

85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할 것.

97년생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 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6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38년생 내가 앉았던 자리를 물려주게 되리라.

50년생 그곳에서 얼른 딴 곳으로 옮기라.

62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74년생 부모님,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86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98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7년생 자녀에게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39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51년생 모든 것이 나의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

63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75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87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99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8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면 답이 있으리라.

40년생 지금 없다고 슬퍼하지 말라.

52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64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76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88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이라.

00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29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41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53년생 내 일만큼은 반드시 해결된다.

65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77년생 상대의 입장도 생각해 주라.

89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01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0년생 걱정하던 일이 스스로 풀리리라.

42년생 친구와 함께 가면 득이 된다.

54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66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에너지.

78년생 고립무구, 나 혼자 결정해야 함이라.

90년생 친구는 오히려 해가 된다.

02년생 부모님께 기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忠君愛國格(충군애국격)으로 태평성대가 계속되므로 모든 국민들이 임금께 충성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막힘이 없이 풀려 나갈 것이요, 그동안 풀리지 않던 숙제가 풀릴 것이니 근심하지 말고 그대로 예정대로 밀고 나가라.

31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43년생 배우자와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55년생 걱정 말라 반드시 해결될 것이라.

67년생 내 것이 더 중요하다고 자만해하지 말라.

79년생 자식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91년생 곧 구원이 있으리니 조금만 더 버텨 보라.

03년생 동정은 금물, 순수한 사랑 필요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2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44년생 내가 최고가 아님을 자각하라.

56년생 된다 걱정말고 결행하라.

68년생 과한 조건이니 요구조건을 축소하라.

80년생 가족들과 먼저 상의해 보라.

92년생 직장상사의 원조를 받을 운이라.

04년생 돈, 사랑 둘 중 하나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傷兵捕虜格(상병포로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부상을 입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포로가 되고 만 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형편에 빠지고 말았으니 쥐 죽은 듯 잠잠하게 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나으리라.

33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반드시 성사된다.

45년생 일희일비가 교차되는 운이라.

57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리라.

69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81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93년생 사업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05년생 나의 변명이 통하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閒司漫職格(한사만직격)으로 그동안 휴일도 없이 바쁘게 업무에만 매달려온 사람에게 휴식을 취하라는 의미에서 일이 많지 아니하고 한가한 자리로 발령을 낸 격이라. 모처럼 만에 취해보는 휴식이니 만큼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휴식만을 생각하라.

34년생 죽마고우를 만나 즐거운 운이라.

46년생 왜 이렇게 하루해가 길단 말인가.

58년생 나의 공을 인정받지 못하게 되리라.

70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 두라.

82년생 지금 현재 그것으로 만족하라.

94년생 이성교제에는 청신호,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脂肪過多格(지방과다격)으로 뚱뚱한 사람이 지방질을 과다하게 섭취하여 오히려 해가 되는 격이라. 설상가상으로 위기 중에 또 다른 위기를 만나는 때로서 슬기롭게 대처하고 빨리 군살을 빼야 하는 바 서두르지 않는다면 죽음도 면치 못할 것이라.

35년생 상대방에게 먼저 점수를 따 두라.

47년생 속고 속이는 것이 세상사이런가.

59년생 일을 치르기 전에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라.

7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83년생 장거리 여행은 절대 금물이다.

95년생 아주 시원한 것을 맛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산업단지 조성 전략 수정할까
  2. 아산시, 강당골 계곡 대대적 정비 박차
  3. [주말사건사고] 폭염 여파 정전에 대전·충남 곳곳서 화재 발생
  4. 대전에 없는 '대전지방중수청'… 출범 전부터 청사 논란
  5.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1.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2.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3.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충청권 35도 안팎 무더위 이어져
  4. 표류하는 제2중경 유치전… 박수현호 정치력 시험대
  5. [통(通)하는 충남, 시험대 선 박수현 충남지사의 소통 리더십] ①지천댐 건설을 둘러싼 찬반 갈등 해법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문화예술정책 판 바뀐다…하드웨어서 소프트웨어로

대전 문화예술정책 판 바뀐다…하드웨어서 소프트웨어로

대전 문화예술계 정책이 중대 변곡점에 섰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전시가 재정난을 이유로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문화예술 시설사업 대부분을 재검토하기로 하면서다. 시설사업 중심이던 민선 8기 문화예술 공약이 대대적인 손질을 앞둔 가운데 새 시정의 무게중심은 하드웨어 정책에서 시민 문화 향유와 지역 예술인 지원 등 소프트웨어 정책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민선 9기 인수위원회는 문화예술 분야 주요 시설사업에 대해 재검토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시정이 출범하자마자 시 재정 부담이 최대 현안으로 떠..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한 달 넘게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 하락 속도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 정부의 유류가격 인하 조치로 가격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정세가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해 추가 하락 기대감은 다소 약해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7.70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 평균 1999원 안팎과 비교하면 140원 이상 낮아졌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 폭이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가격 조정 국면에 들어선 분위기..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우선 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