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2-1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2월 16일(음력 1월 19일) 丙辰 일요일





子쥐 띠

夏葛冬구格(하갈동구격)으로 여름에는 서늘한 삼베 옷을 입고, 겨울에는 따뜻한 가죽 옷을 입는 것과 같이 격에 맞춰 생활하는 격이라. 모든 것이 여의 하고 나의 뜻대로 이루어질 것인바 너무 근심하지 말고 기다리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



24년생 만나는 사람마다 기록하여 기억해 두라.

36년생 앞뒤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도와주고 보라.

48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 격이라.

60년생 가족들과 상의해서 처리하라.

72년생 내 손에 있는 것을 강제로 빼앗길 운이라.

84년생 독불장군은 없으니 화해하라.

96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相扶相助格(상부상조격)으로 서로 어려울 때는 조금씩이라도 서로 도와 어려움을 이겨 나가게 하는 격이라. 세상에는 나 혼자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고 남을 도와주게 되면 내가 어려울 때 도움을 꼭 받게 되는 것이라.

25년생 지금은 먼저 도움을 받아 들여야 함이라.

37년생 손아랫사람에게 부탁하라.

49년생 너무 자존심을 죽이지 말라.

61년생 자녀의 혼담이 무르익을 운이라.

73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은 절대 안 된다.

85년생 부동산 매매는 불가함이라.

97년생 나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두 연인이 데이트를 함에 있어 상대방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다정다감하게 상대방을 대하는 격이라. 어떤 어려움이든 녹아 내리는 때로서 이 기회에 나의 위치를 확고부동하게 굳혀 놓아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26년생 지금은 그럴 상황이 아니니 철회하라.

38년생 자녀의 경사로 가족이 화합되리라.

50년생 관재 구설수 언행을 조심하라.

62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74년생 움직인 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86년생 할말은 하라 병이 되리니...

98년생 문제될 것이 없으니 추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27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39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51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63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75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87년생 그 정도면 되었으니 잠깐 쉬라.

99년생 구애하는 것과 받는 것 모두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어떻게 해서든지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28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40년생 당신은 상대방을 너무 믿고 있다.

52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64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76년생 부부간의 어려운 문제점이 표출됨이라.

88년생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

00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드는 때이므로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29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41년생 가족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53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65년생 그 사람은 나보다 한 수 위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77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89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01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30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42년생 주색으로 인한 관재 구설수 주의.

54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라.

66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78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90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02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怒甲移乙格(노갑이을격)으로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하는 격이라.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여 대판 싸움이 나게 되니 나 혼자 속으로 화를 삭히고 다른 사람에게는 내색을 하지 말 것인바 각별히 주의해야 함이라.

31년생 지난 과오를 생각해 보라.

43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55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67년생 동업 불가, 작더라도 혼자 하라.

79년생 현실에서 빨리 벗어나라.

91년생 부모님 명예에 손상이 오는 운이라.

03년생 지금보다 포부를 크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나 자신이 먼저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32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44년생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리라.

56년생 너는 너, 나는 나, 이것이 진리다.

68년생 너무 기고만장하지 말라.

80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92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04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皮革製靴格(피혁제화격)으로 조그마한 가죽이 있어 사랑하는 사람의 구두를 만들어 선물을 하니 즐거워하는 격이라. 그 순간만큼은 행복한 순간이요, 큰 문제점 없이 큰 배가 순조롭게 항해를 한 것과 같을 것이니 염려하지 말고 그대로 밀고 나가라.

33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45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57년생 둘 다다 내 것이 되리니 기다리라.

69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1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93년생 원거리 여행을 권함이라.

05년생 이성으로 인한 손재 조심.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勃然變色格(발연변색격)으로 자신의 계획대로 아랫사람들이 따라주지 않아 왈칵 성을 내어 안색이 변하는 격이라. 마음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후 말을 하는 여유를 가지고 살게 되면 큰 일만은 없으리니 항상 느긋한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함이라.

34년생 뜻하지 않던 선물을 받는다.

46년생 옛 친구를 만나 회상에 젖는다.

58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을 것이라.

70년생 부부싸움 한발 양보하라.

82년생 일단 한발 뒤로 물러서서 관망해 보라.

94년생 친구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獨立宣言格(독립선언격)으로 막강한 힘을 가진 사람 밑에서 하인 노릇을 하다가 자금의 여유가 생겨 이제 독립을 선언하는 격이라.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기와 같이 불안한 면도 없지 않을 것이나 그 희망은 창대 하리라.

35년생 당신이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47년생 왜 이리 등이 시려운가...

59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리라.

71년생 배우자의 여행으로 쓸쓸한 때.

83년생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95년생 승진, 승급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4.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5.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1.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 치료와 재활 건강강좌
  2.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3.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4.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5.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