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의정회 개최 등 의정 활동 적극 추진

  • 전국
  • 서산시

서산시의회 의정회 개최 등 의정 활동 적극 추진

서산시의회, 의정회와 간담회, 서산 발전 의견 청취
이경화 서산시의원,「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수상

  • 승인 2025-02-23 07:29
  • 수정 2025-02-23 12:23
  • 신문게재 2025-02-24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222212916
서산시의회, 서산시의정회와 간담회 단체 사진


서산시의회, 서산시의정회와 간담회 가져



서산시의회(의장 조동식)는 21일 관내 식당에서 서산시의정회(회장 이완복)와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조동식 의장을 비롯한 서산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서산시의정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서산시의회 개원 이후의 의정활동 현황을 설명하고, 의회와 서산시 발전에 관한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한 자리에 모인 서산시 전·현직 의원들은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의회의 역할과 의회의 바람직한 방향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우리 시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오신 여러 선배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는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clip20250222213046
이경화 서산시의원,「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수상 사진
clip20250222213101
이경화 서산시의원,「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수상 사진
이경화 서산시의원,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 수상

한국지방의회학회 주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후원



서산시의회 이경화 의원(동문1·동문2·수석)은 2월 21일 한국지방의회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2025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의회학회(장우영 회장)는 전국의 대학교 교수 및 전문연구자들 그리고 지방의회 의원들이 지방의정과 지방자치 분야 학술·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사명감과 열정으로 지역공동체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하며 지방자치분권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을 발굴하여 '한국지방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안성민 회장과 지방분권전국회의 이민원 상임공동대표는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중앙 권한의 지방이양 확대와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 발전을 통해 지방이 중심이 되고 지방의회가 주체이며 정책설계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화 의원은 서산시의회 제8~9대 재선 의원으로 「서산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등 31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고, 의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의원연구단체 4회,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특위활동 4회 등 시민의 충실한 봉사자로서 왕성한 의정활동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경화 서산시의원은 "서산시의 동문1·동문2·수석동을 지역구로 둔 의원으로써 서산시 발전 과정에서 소외되거나 정체되지 않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제천시장기 파크 골프대회 개막식서 항의 소동… 시장 축사 중단
  2. 천안시 노사민정협의회·한국노총 천안지역지부, 지역사회 나눔에 한 뜻
  3. 천안시 서북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개선 캠페인 나서
  4. 하이트진로㈜ 천안지점, 천안지역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
  5. 나눔명문기업 드림낚시, 충남·천안지역 취약계층 위해 후원식품 등 나눔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평생학습 작품 전시회 운영
  2. [공주다문화] 새우젓, 김장김치에 빠질 수 없는 감칠맛 최고봉
  3.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4. [공주다문화] 한국전력공사 공주청양지사, 추석 명절 맞아 공주시가족센터에 온정의 식료품 키트 후원
  5. [공주다문화] 한국에 인기 있는 중국 요리 유린기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속보>계룡산성 출토 명문기와, 대전 상대동유적 제작 가능성

계룡산성에서 발견되는 기와가 지금은 아파트가 들어선 대전 유성구 상대동 유적에서 제조돼 공급되었을 가능성이 처음으로 제기됐다. 김기민 부경문물연구원 수석연구원은 국립공원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공주박물관이 함께 지난 4일 개최한 '계룡산 학술발표회'에서 계룡산성에서 출토된 기와와 수막새 등을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계룡산성에서는 현재까지 글자가 적힌 103점의 명문기와가 수집되었고, 토기 외면에 포목이나 직물 등을 대고 두드려 문양을 낸 타날문양 기와가 대다수인데 타날문양의 종류는 46개 형식에 이른다. 수집된 기와 대부분 파..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어와 수학이 올해도 변별력 있게 출제될 것으로 전망됐다.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취약 영역을 점검하고 실전 시간 관리와 컨디션 조절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2027학년도 수능 D-10 전략'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국어와 수학 모두 변별력 있는 출제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국어는 통합수능이 도입된 2022학년도 이후 2023학년도를 제외한 4년간 어렵게 출제됐다. 수학도 통합수능 도입 이후 5년 연속 변별력 있는 출제 흐름을 이어왔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대전 국제 와인엑스포 ‘북적’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