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일(음력 2월 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일(음력 2월 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03-02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3일(음력 2월 4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냇물이 모여 강을 이루고 강이 모여 바다를 이루는 격. 신념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힘껏 도와줄 사람이 동 ` 북간에서 나타날 수 애정은 줄다리기 하다 시비가 우려되니 분명하게 속마음을 밝혀야 할 듯. 10 ` 11 ` 12월생 푸른 계통의 옷은 피할 것.



▶ 소띠



의욕을 가지고 과감히 도전하는 시기다 오만과 과욕은 버리고 성실히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면 순조로울 듯. 애정은 윗사람의 중매로 혼인수가 있으니 성사 또한 가능하다. 7 ` 8 ` 9월생 남쪽이 길방향이다.



▶범띠

모든 일에는 시작이 가장 중요한 법. 첫 출발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으련만 예전에 거래하던 것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니 ㅇ `ㅎ ` ㅈ성씨 무엇인가 하고자 하나 손에 잡히지 않는구나. 신경쇠약에 걸릴 수 있으니 조심함이 좋을 듯.



▶토끼띠

내일의 수확을 위해 오늘은 밭을 일구는 형상이다. 욕심보다는 노력을 하라 씨앗을 뿌려야 수확을 거둔다는 이치를 알아야 할 때다. 애정에는 미루지 말고 서두르는 것이 좋을 듯. 옥색과 청록색이 오늘에 운으로 적당한 색이다.



▶용띠

마음에 여유를 갖고 다시한번 생각하라 서두르다가 실수가 뒤따를 수. 10월생은 4월생을 피하는 것이 좋고 소 ` 개 ` 양띠가 당신에게 도움이 되겠다. 동쪽에서 기쁜 소식 있을 듯. 상대방에게 도움 되는 사람이 될 것.



▶뱀띠

양보하는 자세로 서로의 분배를 확실하게 하라. 한 개의 물건을 사이에 두고서 서로가 이권을 가지려는 격이다. 한가지 씩 내게서 떠나니 정신적으로도 안정이 안되는구나. 2 ` 8 ` 11월생 몸가짐을 정숙히 할 것.



▶ 말띠

모든 일을 겸손한 자세로 처신한다면 바라던대로 성취할 수. 지나친 욕심은 삼가고 지혜롭게 화합할 때 사람들의 찬사를 받겠다. 금전은 부족하나 내일을 위한 설계로 어려운 가운데 저축하라. 1 ` 2 ` 3월생 검정색은 삼가.



▶양띠

나의 진심을 몰라주던 상대가 오랜 기다림속에 마음을 돌리니 과욕을 버리면 소원 성취할 수. ㄱ ` ㅇ ` ㅎ성씨 화합이 요구되는 때다. 서로가 사랑했기에 만났으니 가정을 돌아보고 다시한번 시야를 넓게 볼 때 가정의 웃음꽃 핀다.



▶원숭이띠

생각지 않던 일들로 근심걱정이 되는 하루지만 애정면에는 그동안에 쌓였던 불만 등이 살얼음 녹듯 풀리는구나. 상대는 좀 더 적극성을 보이고 오해받는 행동은 하지 말 것. 12월생은 3 ` 5월생은 피함이 좋을 듯. 북쪽 길방향.



▶ 닭띠

재물이 많이 쌓여 있는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관리를 못하니 표적도 많이 없어지는 수다. 가정에서는 좋은 소식 들리지만 마음은 허무하고 육체는 피로만 쌓일 뿐 마음에 안정을 찾고 금전으로 도움 줄 것 주고 받을것은 받아라.



▶ 개띠

기분을 새롭게 하고 내일을 위해 새로운 준비를 하라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현재 위치를 꿋꿋이 지켜나갈 때 풍요로움이 가을과 함께 할 듯. ㅅ ` ㄴ ` ㅇ성씨 휴식 뒤에 상쾌한 마음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접근하라 좋은 소식 있겠다.



▶돼지띠

남을 돕는 사람에게 큰 이득이 생길 수. 탐욕을 버리고 분수를 지킬 때다. 적은 계획으로 착실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에 대가는 이룰수나 변동을 서두르지 마라. 금전적으로 고통이 뒤따를 듯. 긴 안목을 생각할 때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김행금 천안시의장, 7곳서 업무추진비 절반 이상 사용
  2. '포항형 주거복지' 새 청사진 나왔다
  3. 양주시, 시내버스 81번 2대 증차…1월 12일부터 운행
  4. 강제 휴학 시키는 대학?…충남대 의대 24학번 본과 진급 문제 항의
  5. 우상호, "강훈식 불출마할 것" 충청 지방선거 출렁
  1. 대전시, 미국 바이오.첨단기술 협력 확대
  2. 학폭 이력에 대입 수시 탈락… 법조계 소송으로 몰리고 소년범 역차별 우려
  3. 정치권 시간표에 끌려가나… 대전·충남 통합 ‘반대 확산’
  4. [주말사건사고] 블랙아이스 다중추돌사고부터 단전까지… 강풍에 대전충남 화재만 10건
  5. 윤석열 구형 13일로 연기…충청 與 "사형 기다린 국민 우롱"

헤드라인 뉴스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 지도부 14일 충청 집결…대전·충남 통합 헤게모니 싸움

여야가 지방선거 최대승부처 금강벨트의 설 밥상머리 민심을 잡기 위해 대전 충남 통합을 고리로 진검승부를 벌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나란히 충청권을 찾아 전국적인 이슈로 부상한 행정통합과 관련한 바닥 민심 청취에 나서는 것이다. 조만간 국회에서 입법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여야가 이에 대한 헤게모니를 잡기 위해 금강벨트에서 정면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남·대전 통합법을 설 전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6월 3일 지..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청와대 “267억 빼앗고 성 착취,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 검거”

우리나라 국민 165명을 상대로 267억원을 빼앗고 성 착취 범죄까지 저지른 캄보디아 스캠(신용사기: SCSI Configured Automatically) 조직이 검거됐다. 피해자 대다수는 여성으로, 이들은 금전은 물론 스캠 조직의 강요에 의해 성 착취 영상이나 사진까지 전송하기도 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춘추관 브리핑실에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 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공모, 2029년 조기 완공 스타트

이재명 정부가 2029년 8월로 앞당겨 건립키로 한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의 후속 작업인 건축 설계공모가 12일 본격화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이날 대통령 세종 집무실에 대한 사전 규격 공고로 시작되는 추진 일정을 공개했다. 주안점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국격 강화와 국민적 자긍심 고취, 역사적 건축물로 승화하기 위한 '품격 있는 디자인', 대통령과 참모들 간의 소통 강화 등 '국정 효율성 제고', '최고 수준의 보안', '국민 소통과 조화' 등에 둔다. 이번 설계공모는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대목에도 한산한 꽃시장

  •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갑천 물고기떼 수 백마리 이상행동

  •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설 연휴 승차권…‘15일부터 예매하세요’

  •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 상소동 얼음동산 ‘겨울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