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봄맞이 관광객 위한 특별 이벤트

  • 전국
  • 부산/영남

진주시 봄맞이 관광객 위한 특별 이벤트

방문 인증 및 소비 시 하모 굿즈 증정, 5월까지 진행

  • 승인 2025-03-12 16:22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진주에서 만나는 봄, 여행 인증하고‘하모 굿즈’받아가세요!
진주에서 만나는 봄, 여행 인증하고'하모 굿즈'받아가세요!<제공=진주시>
경남 진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여행가는 봄 캠페인'에 발맞춰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진주를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진주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진주의 마스코트인 하모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진주시 주요 관광지 중 한 곳 이상을 방문해 본인 얼굴이 나오도록 인증사진을 찍어야 한다.

대상 관광지는 진주성, 진양호공원,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철도문화공원, 김시민호,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경남수목원이다.

진주 관내 음식점, 카페, 기념품점 등에서 1일 4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기념품 수령 장소는 진주 트래블라운지(진주시 강남로 320) 또는 진주성 호국마루 관광안내소다.

사진과 영수증, 신분증을 제시하면 특별한 하모 굿즈를 받을 수 있다.

SNS에 참여 후기를 업로드하면 추가 선물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5월에는 진주논개제와 경상남도민체육대회가 열린다.

행사도 즐기고 이벤트 참여로 기념품도 받아가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즐기는 산림레포츠와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봄을 맞아 운영을 재개한 남강 유람선 김시민호와 화려한 조명의 진주남강음악분수대도 볼거리다.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봄 여행의 최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후폭풍… 보직교수 5명 일괄 사표
  2. [기자수첩] 충주댐 40년…단양은 언제까지 '희생의 청구서'를 받아야 하나
  3. 과기부 소관 공공기관 일부 통폐합…국립과학재단 신설
  4. 충남대·공주대 통합 멈췄지만 끝 아니다… 연말까지 재논의 여지
  5.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1.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규제 충돌 넘어선 24년 동행… 충청 유역공동체로 이어진 물길
  2. 충남교육청, 추석 명절 전 특별 공직 감찰 실시
  3. 대전 자치구별 아파트 평균 매매가 어디가 높나
  4.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5.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대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헤드라인 뉴스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與 지도부 "공공기관, 의료원, 교도소…대전 현안 전폭 지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여당 지도부가 16일 대전을 찾아 산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공공기관 제2차 지방 이전, 대전 의료원 건립 등 허태정 대전시장과 지역 여권이 요청한 미래성장 동력에 대한 드라이브를 걸며 충청 민심 껴안기에 나섰다. 이 같은 행보는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정책 및 예산권을 가진 집권 여당의 힘을 과시하면서 지역 밥상머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김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요구와 관련해 "지방의 의견을..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서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아파트는 어디?

대전지역에서 최근 1년 새 매매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로 나타났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구 둔산동 한마루아파트 전용면적 101.94㎡는 지난해 9월 9억 1000만 원에서 올해 9월 12억 원으로 2억 9000만 원 상승했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이라도 층수 등에 따라 매매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같은 면적의 실거래가는 1년 새 3억 원가량 차이를 보였다. 상승액 2위는 서구 탄방동 공작한양 84.90㎡로 지난해 9월 4억 4000만 원에서 올해 9월 6억 7000만..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2030년 짐 싸는’ 국정자원 본원…충남·세종·대전 유치 ‘3파전’

지난해 화재 발생 이후 본원 이전 절차가 본격화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을 두고 충청권 지자체 간 치열한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2030년까지 기존 대전 본원이 폐쇄되는 상황에서 충남도와 세종시, 대전시가 저마다의 명분을 내세우며 유치전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16일 충청권 각 자치단체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재 대전 유성구 화암동에 위치한 국정자원 대전 본원은 2030년까지 전면 폐쇄된 뒤 새로운 장소로 이전·재설립될 예정이다. 적절한 이전 부지를 발굴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 용역은 내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이에 맞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 경영악화로 폐업하는 대전서남부터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