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군의회·전북도·도의회, 착한가격업소 이용 행사 열어

  • 전국
  • 광주/호남

고창군·군의회·전북도·도의회, 착한가격업소 이용 행사 열어

  • 승인 2025-03-14 13:07
  • 전경열 기자전경열 기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의날,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최근 착한 가격 업소 이용의 날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고창군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도의회와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 가격 업소 이용의 날' 행사를 열었다.

14일 고창군에 따르면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를 비롯해 이선덕 고창군의회 운영위원장, 김만기·김성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도의원, 김인태 전북특별자치도 기업 유치지원실장, 서재영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 민생경제과장, 황민안 고창군 신 활력 경제정책관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고창군 착한 가격업소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하고, 착한 가격 정책을 홍보했다.
착한가격업소 이용의날, 착한설결
전북 고창군이 전북도, 고창군의회, 전북도의회와 함께 최근 '착한 가격 업소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앞서 고창군은 52개의 착한 가격업소를 지정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 있으며, 연중 수시 모집을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착한 가격업소 활성화와 가격 및 서비스 유지를 위해 총 1억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착한설결제 캠페인 참여 사진
전북 고창군이 전북도, 고창군의회, 전북도의회와 함께 최근 '착한 가격 업소 이용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착한 가격업소가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만큼, 도민들이 자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여 착한 가격업소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착한 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착한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5.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