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실시

  • 전국
  • 서산시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실시

고령의 어르신 가구 대상으로 장판 교체 및 주변 환경정리 봉사

  • 승인 2025-03-16 08:2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20250315_114036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20250315_115010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2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5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8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9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10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11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15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16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20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1742047871199-23
서산 서푸른실천연대, 어울림도배봉사단 합동 봉사 활동 사진


서산지역 봉사단체인 서푸른실천연대(회장 신현용), 어울림도배봉사단(회장 최상운)은 15일 오전 9시부터 서산시 성연면 일남리 소재 한 주택에서 합동으로 봉사 활동 실시했다.



이날 두 단체에서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고령의 어르신이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운데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과 가족을 위해 도배 장판 교체 작업과 주거 환경 정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이날 가구 청소 및 가전 제품 청소, 전기 배선 정비 공사 및 전구 교체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적극 노력 지원을 실시했다.



신현용 서푸른실천연대 회장은 "집 구석구석에 거미줄과 먼지, 곰팡이들로 인해 불결하고 비 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해 회원들과 함께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상운 어울림도배봉사단장은 "일상생활에 바쁘신 가운데 주말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열정을 쏟으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과 정성의 손길을 전달하게 되어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 수혜 어르신은 "집이 너무 지저분하게 생활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가운데 많은 분들이 와서 청소와 도배 장판을 새로 깔끔하게 새것으로 교체해 주어 새집이 된 것 같다"며 "정말 고맙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방승찬 ETRI 원장 연임 불발… 노조 연임 반대 목소리 영향 미쳤나
  2. 대전·충북 재활의료기관 병상수 축소 철회…3기 의료기관 이달중 발표
  3. 대전 촉법소년 일당 편의점 금고 절도·남의 카드로 1천만원 금목걸이 결제
  4. 소규모 지역의대 규모 확 커지나…교육부 대학별 정원 배분 계획에 쏠린 눈
  5. 세종시 식품 기업 16곳, 지역사회 온정 전달
  1.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2. 정왕국 에스알 신임 대표이사 취임
  3. 정보통신공제조합, 470억 들여 세종회관 건립 "상반기 첫 삽"
  4.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5. '세종·충북' 통합 뜬금포...특별법 제정 해프닝 그쳐

헤드라인 뉴스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통합법’ 법안소위 통과… 여 단독처리 야 강력반발

대전·충남 행정통합법이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의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여당의 졸속처리를 규탄하면서 논의 자체를 보이콧 했고 지역에서도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강력 반발하며 국회 심사 중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선 입법화를 위한 7부 능선이라 불리는 법안소위 돌파로 대전·충남 통합법 국회 통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지역에서 행정통합 찬반 양론이 갈리는 가운데 여야 합의 없는 법안 처리가 6·3 지방선거 앞 금강벨트 민심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 지 귀..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설 밥상 달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충청 민심 어디로

560만 충청인의 설 밥상 최대 화두로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오를 것으로 관측된다. 민족 최대 명절이자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민심을 가늠할 설 연휴 동안 통합특별법 국회 처리, 주민투표 실시 여부 등이 충청인의 밥상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집권 2년 차를 맞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평가와 통합시장 여야 후보 면면도 안줏거리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광주전남·대구경북 등 전국적으로 통합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 역시 통합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뜨겁다...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과 함께 대전 투어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 떡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