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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
2025〈제6회국제장다비展〉개최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 승인 2025-03-25 14:2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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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훈 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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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회장 신석훈)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연례행사로 4월 1일부터 20일까지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2025 제6회 국제장다비展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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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국제장다비展(6th International JangDabi Exhibition)은 한국장애인연맹대전DPI가 2020년부터 진행해 온 전시회로,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 방문한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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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6회 국제장다비展'에서는 장애인, 비장애인 외국인, 다문화 작가 등 28명의 36점 작품이 여러 빛깔로 감성을 깨우고 봄의 따뜻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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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훈 회장은 "올해도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전시와 함께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장애인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며, "2025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전시회인 ‘제6회 국제장다비展’에 참여해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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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또 “크레아그룹 채창원 회장님, 대전웰니스병원 김철준 병원장님, 유성웰니스병원 강유리 이사장님, 강라홍 고문님, 박재완 후원회장님, 초대 전시회부터 지금까지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을 제공해 주신 한국조폐공사를 비롯한 후원자 여러분께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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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5년 봄, 풍성한 작품 전시 향연 속에서 여러분만의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 보시고, 매번 찾아오는 봄이지만 그 봄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듯, 이렇게 다시 찾아온 봄과 함께 여러분의 여정 위에 멋진 일들이 꽃처럼 만개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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