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3-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8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3월 28일(음력 2월 29일) 丙申 금요일 서해수호의날





子쥐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24년생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때라.

36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48년생 배우자에게 털어놓고 상의하라.

60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라.

72년생 정면 대결이 곧 해결의 길이다.

84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96년생 놓치지 말고 단단히 잡고 있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悲嘆歌舞格(비탄가무격)으로 사랑하던 사람이 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여 슬피 탄식하며 춤추고 노래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릴 운으로서 매우 슬프고 애통해 할 것이니 우선 나의 몸부터 추슬러야 할 것이라.

25년생 멀리 도피하라, 그것이 살길이다.

37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49년생 내 건강을 더 조심해야 함이라.

61년생 애장품을 도난 당할 운이라.

73년생 솔직하게 말하면 해결되리라.

85년생 지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내어 주라.

97년생 과도한 욕심은 나를 망치게 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6년생 가족들이 모처럼 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38년생 도로 무공, 헛된 공이다.

50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62년생 덕도 베풀어야 할 때 베풀어야 함이라.

74년생 나의 개성대로 해도 이루리라.

86년생 뜻하지 않던 귀인의 도움이 있다.

98년생 너무 좋아 말라, 격에 맞지 않은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拔本塞源格(발본색원격)으로 죄 지은 사람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뒤져 찾아내는 격이라. 이제야 병폐를 제거하는 시기요, 단점이 장점으로 화하는 시기라, 한 발 한 발 신중을 기하여 전진하여야 할 것이요, 절대 경거망동을 삼가라.

27년생 건강 주의, 기관지 천식 계통 조심.

39년생 잃었던 것을 되찾으리라.

51년생 나의 마음부터 우선 잡으라.

63년생 서북쪽에서 귀인이 찾아온다.

75년생 섣부른 행동은 금물이니 참고 기다리라.

87년생 드디어 연구과제가 결실을 본다.

99년생 단 칼에 썰어버릴 것은 과감히 썰어 버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28년생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40년생 모처럼 가족들의 칭찬 받을 일이 생긴다.

52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 지리라.

64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76년생 명예 퇴직, 자리를 물려준다.

88년생 최대한 정보원을 활용하라.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29년생 주위의 칭송을 받을 운이라.

41년생 지금 당장 궤도수정이 필요한 때라.

53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 받는다.

65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라.

77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 호전.

89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르리라.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30년생 소송은 금물, 모두 손해 본다.

42년생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논하라.

54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으리라.

66년생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78년생 사기 당할 운이 있으니 주의하라.

90년생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

02년생 친구들과 싸움만은 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3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43년생 나도 베풀 때가 되었음이라.

55년생 하나가 가면 둘이 온다는 진리를 터득하라.

67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라.

79년생 주위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91년생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03년생 이성에게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施民如子格(시민여자격)으로 한나라에 성군이 즉위하여 온 나라 안의 백성들을 모두 자식처럼 여겨 선정을 베푸는 격이라. 태평성대가 계속되어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을 터이나 다음의 곤고할 때를 생각하고 아껴 쓰고, 저축하여 두라.

32년생 가족들과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44년생 돈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56년생 너무 감정에 치우치지 말라.

68년생 뜻하지 않은 행운이 따르리라.

80년생 지금 풍족하다고 펑펑 쓰지 말라.

92년생 내 손을 떠난 것은 빨리 잊으라.

04년생 사랑만으로 살아갈 수가 있을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累卵之勢格(누란지세격)으로 계란을 차곡차곡 쌓아놓아 아주 위태로운 상태에 있는 격이라. 살얼음을 걷는 기분이요, 우선 배짱을 두둑하게 갖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이요, 또한 다시 내려놓고 처음부터 새로 쌓아야 하리라.

33년생 건강, 특히 다리 골절상을 주의하라.

45년생 때가 늦었다 빨리 결행하라.

57년생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넘겨 주라.

69년생 지금은 절반만 털어 놓으라.

81년생 배우자와 다투지 말라. 손해 보리니.

93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서로 화해하라.

05년생 안전한 방법을 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每事不成格(매사불성격)으로 어떠한 일을 하건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하고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는 격이라. 나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며, 주위 사람들에게 자칫 신용을 잃을 수도 있으니 이럴수록 성실하고 진실 된 나의 진면목을 보이라.

34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46년생 자녀들에게 실수를 하지 말라.

58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라 생각하라.

70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82년생 절대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94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35년생 지금 당장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47년생 낭비 하지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59년생 그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71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라.

83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95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한 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관광+맛집+숙박' 3박자 갖춘 세종시 전의면에 오면
  2. "충청의 거목 고이 잠드소서" 이해찬 前총리 별세 지역與 '애통'
  3. 대전시립중고교 김병한 교장 '사회공헌 대상' 수상
  4.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서 별세…향년 73세
  5.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2. 사업비 규모 커진 대학 '라이즈'...지역사회 우려와 건의는?
  3. [건강]노인에게는 암만큼 치명적인 중증질환, '노인성 폐렴'
  4. 화학연, 음식물쓰레기 매립지 가스로 '재활용 항공유' 1일 100㎏ 생산 실증
  5. 대전소방, 구급차 6분에 한번꼴로 출동… 중증환자 이송도 증가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행정수도 설계자' 이해찬, 미완의 숙제 남기고 영면에…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미완의 '세종시=행정수도' 숙제를 남기고 영면에 들었다. 행정수도와 인연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궤를 같이 한다. 2004년 참여정부의 초대 국무총리로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을 선두에서 이끌었다. 운명의 끈은 거기서 끊어지지 않았다. 1988년부터 서울 관악 을에서 국회의원 5선을 역임한 뒤 사실상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당원들은 2011년 당시 민주당 상임 고문인 이 전 총리를 소환했다. 결국 그는 2012년 세종시 출범 직전 진행된 제19대 총선에서 47.88% 득표율을 얻어 당선됐고, 2015년 3월 임..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대전 자영업 수 나홀로 사장님만 늘었다... 경기 한파 꽁꽁 얼었나

경기 한파로 전국의 자영업자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대전은 오히려 자영업자 수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직원을 고용해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보다 1인 가게와 무인점포 등 혼자 운영하는 '나 홀로 사장님'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26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취업자 중 대전 자영업자 수는 15만 5000명으로, 2024년(14만 1000명)보다 1만 4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 19가 발발하기 이전인 2019년 14만 200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지역 자영업자 수는..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 "행정통합 항구적 법,제도 마련 안되면 주민투표 요구할 것"

대전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따른 정부의 대폭적인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하며, 미흡할 경우 주민투표 가능성을 시사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대전시 주간업무회의에서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시민 목소리가 높아지면 시장은 시민의 뜻에 따라 움직일 수밖에 없다"면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를 요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항구적인 법적·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투표 요구가 높아질 수 있다. 단순한 물리적 통합으로 비치면 시민 동의를 얻기 어려울 것"이라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포춘쿠키 열고 ‘청렴의식 쑥’

  •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강추위에 얼어붙은 인공폭포

  •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100도 달성한 사랑의 온도탑과 무료배식의 긴 줄

  •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 코스피, 코스닥 상승 마감…‘천스닥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