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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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3-3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4월 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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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4월 1일(음력 3월 4일) 庚子 화요일 수산인의날





子쥐 띠

萬端愁心格(만단수심격)으로 농부에게 가뭄이 들어 그것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쓰던 사람이 또 태풍이 불어온다는 뉴스를 듣고 여러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격이라. 인생살이가 꼭 나쁜 일은 꼭 겹쳐서 들어오는 법이니 미리 대비하여야 하리라.



24년생 배우자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36년생 친구와 함께라면 될 것이다

48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6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가 있을 것이라.

72년생 윗사람에게 부탁하면 일이 쉬 해결된다.

84년생 서로 도와가면서 처리하면 이룰 수 있으리라.

96년생 일이 이러나 저러나 결과는 같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리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25년생 배우자로 인한 즐거움이 생긴다.

37년생 이제 드디어 때가 왔다.

49년생 가족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61년생 지금은 휴식이 꼭 필요한 때라.

73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라.

85년생 배우자 외의 이성을 주의하라.

97년생 나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이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26년생 자존심 때문에 일이 크게 번진다.

38년생 내가 일단 한 발 양보해야 함이라.

50년생 참고 참으라, 그래야 살 수 있다.

62년생 부부싸움은 손해를 본다.

74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86년생 그대로 추진하면 된다.

98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重病回復格(중병회복격)으로 아주 깊은 병에 들어 죽는 날만을 기다리던 사람에게 신약이 발명되어 회복이 되는 격이라. 가뭄에 단비가 내리듯 막혔던 가슴이 툭 터지는 결과가 오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나가게 되리라.

27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39년생 내가 먼저 양보하는 것이 가당하리라.

51년생 자녀를 이해하고 감싸 주라.

63년생 한 번 지는 것이 이기는 길.

75년생 나한테 없는 것은 다른 사람도 없다.

87년생 부모님의 건강은 호전되리라.

99년생 자금 압박으로 되던 일도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現實順應格(현실순응격)으로 일이 복잡하고, 순조롭고 하는 일은 모두 하늘의 뜻이니 현실에 순응하면서 살아가야 되는 격이라. 만사는 불여튼튼이니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지혜가 필요한 때라. 그러면 실패는 없을 것이요, 반사이익을 볼 수 있으리라.

28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40년생 아무 문제없다. 일을 시작하라.

52년생 출가한 자녀의 안부가 걱정된다.

64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76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길 것이라.

88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00년생 뒷일은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論爭不和格(논쟁불화격)으로 두 사람이 같이 동업을 하고 있는데 어떤 문제점이 발생하여 서로 다투다가 불화하게 되는 격이라. 괜한 일로 가까운 사람과 다투게 되고 괜한 이로 원수가 되니 나 자신이 먼저 한 발 양보하는 것이 좋으리라.

29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41년생 가족의 화목이 우선임을 알라.

53년생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말라.

65년생 이익보다 먼저 의리를 생각하라.

77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있다.

89년생 부모님 말씀을 가슴에 새겨 들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0년생 건강이 더욱 좋아지는 운이라.

42년생 문서 취득에는 최상이다.

54년생 아직은 역부족인 상태이니 더 노력하라.

66년생 자녀의 혼사 문제가 구체화되리라.

78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90년생 포상, 표창 등의 경사가 있다.

02년생 더 많은 보너스가 기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兩人溺水格(양인익수격)으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뛰어 들었다 같이 빠지는 격이라. 둘 다 다같이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니 과감히 끊을 것은 끊어야 하리라.

31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3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

55년생 부부간에 공방 운이 있다.

67년생 빠른 궤도수정이 필요하다.

79년생 정도대로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본다.

91년생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때라.

03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2년생 최대한 호의를 베풀라, 복이 되리니.

44년생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

56년생 노상 강도, 절도를 조심하라.

68년생 상대방 걱정말고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80년생 자금 불통, 손재 운 주의.

92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04년생 나의 가족을 먼저 생각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學位榮得格(학위영득격)으로 외국에 유학을 나가 고학을 하면서 공부를 한 끝에 박사학위를 받아 영예를 취득한 격이라. 그간의 각고와 노력에 있어 이제야 인정을 받게 되는 때로서 그대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더 큰 영광이 따르게 될 것이라.

33년생 자녀로 인한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45년생 투자하면 그만큼 이익이 따른다.

57년생 효가 우선임을 자각하라.

69년생 공적에 대한 포상을 받는다.

81년생 가정에 경사가 연발하리라.

93년생 이성으로 인한 이익이 따른다.

05년생 맞선, 미팅 모든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獨守空房格(독수공방격)으로 사랑하는 낭군이 변방으로 발령을 받아 떠나매 아내 혼자서 독수공방하며 눈물을 흘리는 격이라. 나의 하소연을 들어줄 만한 상대가 없어 답답한 심정이니 이것이 외로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빨리 탈피하라.

34년생 원래의 마음대로 살 것이라.

46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58년생 오랜 친구를 만나 회포를 풀리라.

70년생 옛날 일만 생각하지 말라.

82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성사된다.

94년생 하라, 하면 틀림없이 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傍若無人格(방약무인격)으로 깡패들이 몰려와 빚준 것을 내어놓으라며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같이 행동하는 격이라. 예의 범절을 무시하고 하는 일은 절대 주위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할 것이며, 또한 공감대를 이끌어 나갈 수 없으리라.

35년생 지금 놀고 있을 때가 아니다.

47년생 가족으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59년생 그동안 못 받던 빚을 일부 받을 운이라.

71년생 공과 사를 분명히 하라.

83년생 동업은 불가하니 혼자서 하라.

95년생 나 혼자 성공한 것이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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